예전 타업소 기억을 더듬으며 전화를 걸어 봅니다.
실장님 친철이 받아 주시고, 인증 절차를 요구 하시네요 ㅜㅜ
과거 다녀던 업소를 말씀 드렸더니, 안 될줄 알았는데 예약 잡아 주십니당.
실장님^^ 최~~고
과거와 다른 인증 시스템 ㅜ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공영주차장 예압 입니다 ㅜㅜ , 도로에 기다리면서 겨우 성공)
근처에 가게로 방문 합니다.
친철히 대해 주시는 실장님 안내로, 대기하다 치카치카 하러 가는뎅 화장실은 조금 ;;
방으로 인도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려 봅니다.
똑똑 소리와 함게 어린 친구가 들어 오네요.
고양이 상에 상당히 슬림합니다.
다행이 가슴은 슬림한 편해 비해 조금 있네요 ^^
주저리 주러리 이런 저런 애기 하다, 시간이 너무 흘러가서
이러다 아무것도 못할것 같아서, 중간에 말을 자르고 눕혀 봅니다.
키스감은 상당합니다.
아니면 제가 오랫만이어서, 작은 스킬에도 감동 하는 것 일수도 있구요
작은 가슴을 좋아 하다보니, 가슴은 아주 좋네요 ^^
아래로 공략을 고고 하려다 보니, 언니 제지와 함게 공격에 가담을 합니다.
언니 공격을 받으면서 언니 엉덩이를 스담으면서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가지고 온 간식 조금 먹다가, 시간에 압박에 다음을 기야 하며 퇴실 합니다.
아직은 서툴면서 방어 마인드가 있지만, 고양이처럼 어리고 이뻐서 재 방문 100프로 입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그런데 보통 오프손님들은 예약이 없이 갈텐데...
암튼 뭐 노력하시면 다닐 곳이 많이 생기실 겁니다.
확실하니 느끼셨군여.ㅋㅋㅋ
3년만에 키스방 외츨 ^^ 기대치 이상 입니당 ^^
담디 매니저님 생각외로 마음이 여려요 ^^
살살 다루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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