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하고 집에 들어가긴 아쉬워
설리실장에게 전화 넣고 출동
업소앞 도착해서 인사하고 바로 들어갓습니다
딱 두명이 즐기기 아담한 룸 크지도 작지도 않고
룸에 들어온지 얼마안되
초이스는 바로 시작!!!
초이스를 보는데 우와 완전 눈호강..
누구를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서 설리실장님께 추천맡겨봄 !
언니들 몇번몇번 추천을 해주십니다
설리실장님 믿고 추천해준 아가씨들로 한방에 OK!
저는 시아, 친구는 연아!
아가씨들이 들어와 앉고 자기소개하며 인사나누고
신고식이라며 댄스음악 틀면서.....
거기에 서비스 받았습니다
헌데 제 파트너분.. 팬티가 야하시더군요
시력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유독 눈이 그곳에 집중되서...하하;;
이게 립서비스구나라는 생각이 들때쯤
파트너분이 제 아래부분을 만지며 입으로 후루룩!
친구가 있던말던 아래가 터질라고 합니다ㅋㅋㅋ
서비스가 끝나고 자기 괜찮았냐고 물어보시는 파트너분 ;;
한순간에 압도당해 버렸습니다
제친구들 파트너들도 그렇고 다들 매너도 좋고
서비스업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끌리긴 제 와이프보다 더 끌리는듯 합니다.
이맛에 여길오나 싶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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