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탄으로 향합니다.
역시 방문전 실장님 통화했고, 여탑 회원은 은근 잘 챙겨주실라고 하는 느낌이 있네요.
인증도 이벤트라고하니 걍 통과 ㅋㅋ
주소받고 거리가 있다보니 차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나오니 시내버스전용차로 ㅋㅋ 잘못하면 단속 ㅋㅋ
큰길에서 보시면 추차장 입구가 보입니다. 삼성전자로였나.. 암튼 그렇숩니다. 주차권도 나중에 주니 건물에 추자하시면 됩니다.
이벤트다보니 특별히 언니를 지명하지 않았고...
오늘 만나볼 언니는 리아라는군요 플필을 보니 애널도 가능한. 언제가 한번은 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용기가 ㅋㅋ
엘베타고 이동해서 똑똑... 플필하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도 빵빵합니다.
제가 첫타임이라며 이제 막 일어난듯한.. 인사하고 마실거를 냉장고 열어서 고르게 해주네요...
한켠에 있는 빨간뚜껑 소주가 ㅋㅋ 같이 그걸 골랐죠.. 그랬더니 정말로 한잔 하라며 따주더라구요...
장난인지 ㅋㅋ 암튼 그렇게 물한잔하고 샤워하고 베드로..
베드에 누워있으나 올라옵니다. 전신 립서비스하고 내려가고 물건을 잡고 빨기 시작합니다.
물건 입구를 집중 공략하는데 짜릿하기도하고 살짝 아프기도하고
그리고는 삼켜줍니다. 오래간만에 깊숙히 들어가는 목까시도 그리고는 알주머니로 갔다가
좀더 아래로 갔다가 다시 기둥으로 가기를 몇차례 반복하고는 장화를 준비하길래...
눕게하고는 꼭지부터 맛을 봅니다. 탱글하니 양쪽이 빨기도 잡기도 좋습니다.
한쪽 빨다가 한손으로 꽃잎구경을 좀 가봅니다. 요즈음 보는 언니들이 다 밑에 동굴이 있네요.
클리도 봉긋, 날개는 거의 없고, 살짝 촉촉하였으니 좀 부족해서 젤을 바르고 매만져줍니다.
역시 별 제제가 없길래 탐험을 좀 보았습니다. 오우 이아이 동굴이 다른 동굴하고는 다릅니다.
무자게 거친느낌... 속이 꽉차 있고 암튼 직접 경험하시는걸로.. 좀더 하니 배배꼬고 제 팔꿈치 잡고 아주...
그래서 이제는 장화신고 들어가봅니다. 역시 밑보지라 뒤치기 해야겠다하고는 일단은 위에서 시작합니다.
나름 달궈졌나봅니다. 위에서 들어가는데, 가슴 잡고 펌핑하니 제 손 위에다가 자기 손 포개서 잡고 아주 그냥 ㅋㅋ
팜핑하면서 꼭지 좀 빨아볼까했드니만 알아서 땡겨주는 센스까지 ㅋㅋ
그리고는 뒤치기로 체인지... 역시 밑보지는 뒤치기입니다.
일단 자세잡으니 허리를 최대한 낮추는 통에 엉뎅이가 하늘을 보는 자세가 되었는데.
아... 이 언니 똥꼬가 이쁜 언니였습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주름이 잘 자리잡은 똥고를 처음 보는것 같네요... ㅠ.ㅠ
혐오스런 발언 양해를....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엄지가 자꾸 그곳으로 그곳으로 터치가 되었으나
별 제지가 없어서 펌핑하면서 한손은 엉뎅이를 한손은 그곳을 매만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와 순간 엄청 땡기더라구요... 한번 넣어봐 말어... 이걸 어떻게 이해시키지... 하다가 괜한짓 될거 같아서 일단은... ㅋㅋ
그리고는 다시 앞으로 돌려서 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아.. 그리고 보니 여상을 못해봤네요...
이제 좀 친해졌는지 샤워하고 나와서 올탈상태로 포옹하면서 이것저것 한국말을 어려워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워. 등등 뭐가 다르냐며...
하지만 저야 뭐 주물주물하느라고 ㅋㅋ
오늘 본 리아는 나름 옆집 동생같은 느낌의 달리기 적당한 하지만 나중에 꼭 한번 뒤를 맛보고 싶게하는 언니여네요.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좋네요
추천
프로필이랑 똑같다니 정말 괜찮은 언니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요~
순종적인 처자...
오 생긴거 좋네요! 내용은더 좋구 추천!
탱글한꼭지 봉긋한 클리 ㅎ
거기다 제재도 없다니 어우야~
잘 보고 추천합니다^^
직접 보셔야하는데 말이죠... ㅋㅋ 숨겨 있던 나의 변태적 성향이 ㅋㅋㅋ
가슴도 좋고요.
급 땡기네요.^^
동탄에 좋은 언니들이 많아요... 언제 기회 봐서 뒤를 한번 ㅋㅋㅋ
옆집 여동생 같은 ᆢ
꿀조개 ᆢ 리아랑
쫀득한 ᆢ 뒷치기로
쩌걱쩌걱~♡
쑤걱쑤걱~♡
추카추카 ᆢ 드려요~ ^^♡
ㅎㅎ 네 즐달했죠.. 언니도 뭔가 순박한것이 착하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