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동기들을 간만에 만나서 2차까지 열심히 소주로 달린후 3차는 초원의집으로 고고했습니다.
사업하는 동기녀석이 한방쏜다네요...역시 사업이 좋긴좋군요 ㅋㅋ
지금은 쏠테니 나중에 자기 망하면 소주나 한잔 사달라네요..
망하지말고 대박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최사장에게 전화후 바로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강남에서 택시타고 바로 달렸습니다.
기다림없이 방으로 바로 안내받은후 초이스 시작...
아...첫조는...대략난감...
최사장 엄청 자랑하고 동기들 데리고갔는데..
1조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동기녀석들 5명이었는데...아무도 초이스가 없더군요
최사장 대략난감을 표시하고 다시한번 믿기로 했죠..
2조가 들어오고..대략 괜찮은 언냐들 몇명보이더군요
네명이 초이스를 했는데...오늘의 물주이신 동기께서 맘에드는 언냐가 없다네요
아놔~이녀석이 젤 맘에 들어야 기분좋게 쏠텐데 ㅋㅋ
최사장이 알아서 데리고 온다고 하고 초이스한 우리는 열심히 놀았지요
10분후쯤인가 최사장이 데꾸온 언냐..와..와꾸 좋더군요
아..나도 진상부릴껄..하는 후회가
그래도 최사장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그냥 참아야죠 ㅋㅋ
모 초원의집은..노는 시스템이야 똑같고..
시간 참 빨리갑니다.
노래 몇곡부르고 빤스있고 춤좀 추다보니
시간 훌쩍가네요..
재밌는 초원의집.....조만간에 다시한번 방문해야할듯...ㅎ
nicking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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