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서우' 아가씨
어깨까지 내려오는 웨이브머리에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쭉빵의 몸매 160이 약간 넘는키에 잘록한허리!!
목소리도 웃는것도 매력적임
애교섞인 눈웃음에 남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마인드까지 겸비한 정말 괜찮은언니였네요
무조건 만족할꺼라며 너무 자신있어 했는데..
이보영실장님 추천은 안믿을래야 안믿을수가 없다는...
정말 후회없이 재밌게 놀다온 날이었죠
룸으로 올라가 5분정도 되니 서우가 문을 열면서 빼꼼히 얼굴을 내미면서 웃는데...
귀여워 죽겠더군요...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기는데..
사람 미치게 하는 여우같았네요
룸에선 야한농담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은근슬적 만져주고ㅎ
대박..... 정말 대박이더군요.. 밑에가 젖어있더라구요
침이 꿀꺽꿀꺽넘어갔네요..........
그렇게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가슴 좀 주물럭하고..안주도 입에물어주고 잘 받아주네요
룸시간 끝나고 이보영실장님이 들어와 계산하고 구장으로~ ㅋ
저만의 또다른 동물시각을 느껴보는듯했습니다ㅋㅋ
남자의 본능이 그대로 발산되는 시간이였습니다ㅎㅎ
빨리싸는 편도 아닌데.. 너무 흥분을 했는지.... 10분도 안되서 바로 찍......ㅋㅋㅋ
한동안은 쭈~욱 서우만 볼거 같네요ㅋㅋ
아무튼 기분좋게 놀고 집으로 왔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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