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생기시고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복도에서 손잡고 바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사람들 있는 복도에서
가운을 푸르고 제 몸 곳곳을 애무 해 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자지를 빨면서 저를 쳐다봐야줄때... 그리고 음담패설을 서슴없이
예를들면 " 오빠 자지 완전 맛잇어... 하루종일빨수있어"
이런멘트 복도에서 애무만 해줄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입고있던 교복치마를 걷어올리고 제 자지에 보지를 비비더니 살짝 물이 나와서
그대로 쑥 밀어넣어주는데 쪼임이 정말 좋았습니다...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신음소리를 내줄때... 더 강하게 자지에 힘이 들어가네요 .
" 아 시발 돌자지였어 ? 오빠 너무좋아 .. 뒤로해줘 "
진서언니가 원하는데로 뒤치기 하는데 다른여자들이 내몸을 빨고... 키스를 해버리고
엉덩이 만지면서 저를 미치게하는데 진서가 " 우리오빠 쌀꺼같으니깐 방에 들어가자"
그렇게
방에 들어가 하던섹스는 잠시 멈추고 음료수를 먹으면서 저를 막 챙겨주는데
반해버렷습니다. 샤워실로가서 깨끗하게 씻겨주면서도 ... 제자지를 가만히 두질않네요
저도 너무 흥분해서 ... " 아 시발 보지에 넣고싶어 "
진서언니가 웃으면서 오빠도 욕할줄알어 ?? 이러면서 서로 섹드립하면서
침대에서 둘다 젖을때까지 서로를 애무를 했네요 ... 쉽게말해서 전 쿠퍼액이 나오고
진서도 하얀물이 나올때까지 그리고 여상위로 먼저 섹스를 하는 진서언니가 ...
" 니자지 진짜 너무 딱딱하고 내보지에 딱맞는거같아..." 저도 니 보지 좋다면서
쌀꺼같다니깐 뒤로 박아주라고 ... 애원하는데 .. 장난끼가 발동해서
더 애원 해보라니깐 " 뒤로 박아주세요 ...오빠 자지 뒷구멍에 박아주세요 "
그러길래 바로 뒤로 박으면서 시원하게 싸질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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