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받았습니다.
요행을 기대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업소는 운좋게도 선택의 폭이 다양한 제가 신뢰하는 업소 바운스 입니다.
쿠폰은 바로 써야하는법 출근부를 검색합니다.
오늘따라 티마가 땡기네요.
후기를 검색해보고 슬아를 만나보기로 합니다.
예압을 우려했지만 기우였네요.
6개월 전에 화려하게 데뷔한것 같은데 벌써 오픈빨이 다빠졌나봅니다.
이바닥의 빠른순환를 다시한번 느끼며 수월히 예약성공하여 발걸음을 옮깁니다.
입장해서 무료권으로 왔다하니 예약전에 말해야한다고 하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보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외모부터 설명하자면,
얼굴도 귀엽지만 몸매에 더 강점이 있습니다.
극슬림에 글래머. . 희귀종이죠.
슬래머의 정석입니다.
물방울모양의 미드는 말랑말랑 매우 부드러움에도 불구하고 모양이 잘 잡혀있네요.
군살하나없는 가는몸에 메달린 가슴이 대비되어 보기만해도 흐뭇하고, 만지면 손맛이 떡주무르는 쾌감이 있습니다.
피부는 건강한 커피빛에 그림하나없이 깔끔하면서 부드럽네요.
발목이 가늘어 한손으로 잡아도 마디하나가 남습니다.
마인드
무료권인 관계로 객관적 검증은 아닐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화에 능하네요.
제가 긴대화를 선호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30분을 대화했습니다.
잘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줘서 대화가 끊겨 어색할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몸에 침뭍는걸 싫어하니 장키족이나 역립족에게는 어려운 옵션일것 같습니다.
빨리 물빼고 나가려하는건 이바닥에서 연륜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요령인데, NF때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무료권을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이럴때 지명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분발해서 어서 지명을 찾아야겠습니다.
only 여탑
몸에 ᆢ 침을 안묻게
애무하려면 ᆢ
상당한 ᆢ
고수 ᆢ여야할듯 하군요~ ^^;
아마 이벤트 할인이 안되는 매니저들이 있을껍니다
바운스는 랜덤할인이 있는데 랜덤신청하면 선택 안되는 매니저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무료권은 말해야한다고 했을껍니다
참고로 모든 업소가 무료권 사용시에는 예약할 때 먼저 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슬아 한번더 접견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이벤 쿠폰 사용시 겪는 애로사항이져.
피자나 치킨 쿠폰 사용시에다 미리 말해야 된다는 이치 같내여.ㅋㅋ
더 자세한건 패스여.
제가 님의 후기를 쭉 보다보니 only 여탑이라교 표시한 후기가 있더군요.
제가 포인트 정리할 때 다 체크합니다.
또 후기도 비교적 꾸준히 올리시는 것 같아 후기포인트 10위 안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무료권 배정해 드렸습니다.
1건 남기고 사라지는 분들은 배정할 때 진짜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현재 게시판은 여탑에 단독후기를 올리는 분들이 훨씬 당첨에 더 유리한 시스템입니다.
여러사이트 공통후기를 올리는 분들은 물량으로 밀어 붙혀야 어느 정도 당첨권에 들어오죠.
후기를 여탑에만 남기건 여러 사이트에 같이 남기건 님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분당 위주로 달리는 분들은 현재 여탑이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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