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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모과]블루피쉬 광복절에도 빛나는 그녀의 립서비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영관리사/모과

     

    전화 통화후 순번제라하여 위치를 물어보고 지하철을 타고 설레는 맘을

    안고 업장으로 향해본다. 로비나 사우나시설 깔끔해서 맘에 들었다.

    공휴일이라서 하루종일 11만 이벤트 슬쩍 물어보니 반갑게 적용해주시네요 ~

    늦은 시간에 와도 무려 2만원이나 할인이 되니 회원님들 꼭 챙기시길 !!

    오락실도 잇는데 혼자 오락하기는 뭐하구 해서 그냥

    쇼파에서 티비시청 했는데 푹신한 의자 덕분에 편안하게 티비 시청을 했다.

    좀 쉬고 있으면 모신다는 말에 발걸음도 가볍게 삼촌과 함께 마사지실로 간다.

    마사지해 줄분은 영 관리사님이었다.

    나이는 30대중후반 정도로 보였고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님인데

    대화느낌이 유머러스하고 즐거웠다.

    마사지스킬도 좋으시고 뭉친데 알아서 잘 풀어주신다.

    끝날때 아직 더 풀어주고 싶은데가 있다시면서 저보다 더 아쉬움을 표하는걸

    보고 마인드는 뭐 점수로는 매길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전립선 관리해 주다가 모과 언니가 들어온다.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정도였고 애교가 정말정말 많았다. (내스타일...)

    인사하고 팩 붙여주고 전립선 마무리한 영 관리사님은 아쉽게도 퇴장한다.

    언니야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된다.

    존슨이에게 힐링을 불어넣어주기 시작한다.

    삼각애무에 존슨이에게 한참 교감을 시도하다가 존슨이가 무슨말을 했는지

    손으로 흔들기 시작한다. 몇번에 꿈틀후에

    현재의 상태를 말해주니 입으로 올챙이를 받아준다.

    잊지않고 청룡도 시원하게 태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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