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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비제휴](석계펠리스)(푸름/실사인증) 귀여운 쪼꼬미 푸름이와의 즐거운 시간

    업소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석계 펠리스

     

     

    연락처 010 8789 9559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오늘은 푸름이라는 20살 밀베인 

     

     

    귀여운 아이가 생각나서 예약을 했네요

     

     

    언제나 친절하신 사장님의 응대를 받고

     

     

    티에서 조금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푸름이가 눈앞에 모습을 보이는데 

     

     

    당연히 어려보일거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애기일줄은 몰랐네요ㅎㅎ

     

     

    그냥 "피식"하고 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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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름이와의 대화​​

     

     

     

    "오빠 왜 웃어요?"

     

     

    "모르겠어...그냥 웃음이 났어"

     

     

     

     

    아마도 생각했던 이미지보다 더 어려보여서

     

     

    그랬던거 같아요

     

     

     

     

    "안녕 푸름아"

     

     

     

     

    푸름이가 긴장을 했는지

     

     

    약간은 경계하는 듯한 표정으로 조금 떨어져앉네요

     

     

     

     

    "오빠 안녕하세요"

     

     

     

     

    이 어색한 분위기를 어떻게든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어떻게 하면 푸름이의 긴장을 풀어주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먼저 악수를 청했네요

     

     

    푸름이도 흔쾌히 제 손을 잡아주며 악수를 해주엇구요

     

     

     

     

    "푸름이 손 진짜 따뜻하다"

     

     

    "오빠는 손이 왜케 차가워요?

     

     

    "원래 많이 차가운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오토바이를 타고 

     

     

    오면서 바람을 맞아서 그런가보네"

     

     

    "오빠 오토바이 위험한데...."

     

     

    "괜찮아..조심해서 타고 있어...푸름이는 어디살아?"

     

     

    "저는 OO구에 살아요"

     

     

    "거기 맛집 많은 동네인데.."

     

     

    "많죠...오빠는 어디살아요?"

     

     

    "오빠는 이태원살아"

     

     

    "거기 미국사람 많이 살죠"

     

     

     

     

    역시 이태원 안와본 사람들의 공통된 질문이네요 ..ㅎㅎㅎ

     

     

    "다 예전 얘기야..지금은 아랍인들하고 주로 일본인,중국인

     

     

    관광객이 많지"

     

     

    "푸름아 밥은 먹고 일하는거야?

     

     

    "오빠...사실 오늘 한끼도 못먹었어요"

     

     

    "아이고..ㅠㅠ 지금 시간이 몇신데..이럴줄 알았으면 오빠가

     

     

    먹을것좀 사올걸 그랬나봐"

     

     

    "괜찮아요 오빠..막탐이니까 이제 집가서 밥먹으면 되요"

     

     

    "그치...집밥이 최고지..혹시 담에 푸름이 보러 올때는 

     

     

    간식거리라도 사가지고 와야겠다"

     

     

    "푸름이는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

     

     

    "오빠 나는 막창 젤루 좋아해요..ㅎㅎ순대국 이런것도

     

     

    좋아해요..싫어하는건 샌드위치..ㅎㅎ"

     

     

     

     

    푸름이는 확실히 요즘 아이답게

     

     

    자기의사를 똑부러지게 얘기해주네요

     

     

    어느새 어색함도 살아지고 편해졌네요 

     

     

    푸름이는 처음에는 낯을 조금은 가리는 편이지만

     

     

    시간을 두고 애기를 풀어나가면 금방 편해질거에요

     

     

    교감진도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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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일하면서 힘들일은 없었니?"

     

     

    "사실...전전타임에서 멘붕온 일이 있엇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저였어도 멘붕이 왔을거 같은 정도의 일인데

     

     

    지금 제 앞에 앉아있는 푸름이는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듯이 강한 멘탈을 보여주네요

     

     

    지금은 어느정도 마음도 추스린거 같아서

     

     

    저또한 마음이 놓이네요

     

     

    들어올때 춥다며 이불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꼭 자기한테 어울리는 귀여운 이불처엄 보이네요

     

     

    ​푸름이와의 키스타임​​

     

     

     

    "푸름아..추우면 이불 덮고 있어..오빠가 팔베게해줄께"

     

     

     

     

    먼저 가볍게 입을 맞추는데

     

     

    이 아이 제 입술을 잘근잘근 깨무네요.

     

     

     

     

    "아야...입술을 왜 깨물어"

     

     

    "오빠도 깨물어봐요...꼭 막창먹는 느낌이 나요..ㅎㅎ"

     

     

     

     

    이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가뜩이나

     

     

    껴안아주고 싶었는데 더 꽉 껴안아주게 되네요

     

     

    푸름이는 다 작은데 특히 입술도 앵두같이 귀여워요

     

     

    그런데 키스는 누구한테 배웠는지 제법 잘하네요ㅎㅎ

     

     

    그리고 바로 플레이로 들어가며

     

     

    푸름이의 가슴을 터치하는데

     

     

    이 아이 제법 볼륨감도 있고

     

     

    푸름이의 ㄲㅈ는 그 색이며 모양이 너무도 이뻐서

     

     

    자꾸 거기만 공격하게 되네요

     

     

    애기애기하게만 보이던 푸름이지만

     

     

    플레이를 할때는 저또한 텐션이 올라갈만큼

     

     

    후끈한 반응을 보여주어서 생각지도 못했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푸름이는 자신이 정한 확고한 선은 있는 아이네요

     

     

    처음에는 이 아이와 어떻게 다가가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오늘 많이 친해진거 같아서 다행이었구요

     

     

    재접이 기대되는 그런 아이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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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름이를 보러 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팁을 드리자면

     

     

    모든 매니저가 그렇듯이 교감진도형의 아이구요

     

     

    아마 조금만 가까워지면

     

     

    오히려 푸름이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빠져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거라 생각이 들구요

     

     

    아직 많이 여린 아이니까 부드럽고 매너있게

     

     

    다가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댓글4

    결과
    결과 · 2019.10.21 18:19:39

    정성스런 후기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킹파
    킹파 · 2019.10.12 22:48:11
    깨문다구요? 저 좋아해요 ㅋㅋ 농담이구요 ㅋㅋ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19.10.12 21:10:13
    아담하니 맛나보엿 ㅎ
    리터조이
    리터조이 · 2019.10.12 12:25:21
    아담한 언냐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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