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오늘은 신림 디즈니의 다야을 보고 왔네요
디즈니는 두번째 방문인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앞까지 안전하게 도착해서 벨을 누르니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실장님이
문을 열어주시고 티로 안내해 주시네요
바로 노크와 함께 다야가 들어오네요

다야의 외모 및 몸매
다야는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얼굴은 중두에 짙은 눈화장을 하고 있네요
이쁜 얼굴이라고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웃는 모습에 포근한 인상이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하는거 같네요
육덕한 이미지인데 특히 허벅지가 엄청 튼실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학창시절에 단거리 육상선수를 했었고
기록을 들어보니 200m를 22초대로 달렸다고 하니
취미로 운동을 한게 아니고 전문적으로 운동헸던 친구네요
관리를 쭈욱하다가 운동을 그만두다보니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나서 살이 많이 쪗다고 하네요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중이라니까
살만 조금 뺀다면 지금보다는 다르게
충분히 매력적인 몸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특히 다야는 가슴이 두드러진 친구라서
육덕진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몸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다야와의 대화
"안녕...다야야"
"오빠 안녕하세요"
외모는 왁자지껄 할것같은 이미지인데
생각보다 차분한 목소리에 다야네요
"오빠 많이 덥죠..오느라고 고생했어요"
"어..많이 덥네...그래도 티가 시원해서 좋다..ㅎ"
"오빠...저 오빠 오는거 알고 있었어요"
"어떻게? 실장님이 애기해줬어?"
"오빠 문자 제가 봤거든요"
대화를 해본 다야는 예의가 바른 모습이 가장 눈에 띄네요
편해져서 말을 놓을만도한데 계속 존댓말을 하구요
상대방이 애기할때 특히 집중해서 경청해주며 적당한
리액션도 좋아서 대화하는 내내 편안한 티마인드를 보여주네요
다야와 초접을 하더라도 어색함은 잠시 금방 친해지고 편해질
거라 생각을 드네요
다야와의 키스 및 플레이
조명을 살짝 줄이고 다야와 키스를 하는데
이 친구 키스하는 스킬이 보통이 아니네요
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새어나오는 소울은
상대방을 흥분시키기에 모자람이 없어보이네요
키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야의 가슴을 만지는데
아무래도 가슴이 크다보니 탄력은 조금 떨어질진 몰라도
다야의 어마어마한 소울 때문에
티 전체가 금방 후끈해지는거 같네요
그리고 다야의 바디 여기저기를 탐색하다가
드뎌 포인트를 발견했고 그곳을 집중 공략하는데
이 친구의 소울이 어찌나 우렁찬지
옆방에 눈치를 볼 정도로 제가 다 민망해질 정도였네요 ㅎㅎ
처음에는 그냥 SHOW를 하는것처럼 들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야의 몸에 반응을 살펴보니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니까
플레이를 마치고 너무 궁금해서 물어봤죠
"다야야..너 혹시 소울때문에 물어보는 사람 없었어?"
"오빠 사실 얼마전에도 옆방에 다른 매니저랑 있던 손님이
도대체 옆방에 있는 친구 누구냐고 물어보고 궁금한 나머지..
나를 찾아온적도 있었어"
다야는 이쁜 친구도 아니고 날씬한 몸매의 친구는 아니지만
정말 마인드가 좋고 자기를 찾아와준 오빠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이쁜 그런 친구에요

육덕의 몸매를 좋아하시고
마인드 좋은 친구를 생각하신다면
다야는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는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
가슴 장난아니네요..굿..
육덕 엉벅지에 파묻히고 싶네요
추천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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