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따끈따끈한 후기 올립니다.
몇번의 스포츠 토토 이벤트 참여했었지만 이번에 운 좋게 당첨되어 업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마사지
장쌤 들어오시는데 스타일이 좋으시네요.^^
배드에 엎드려 누워 있는데 두피마사지로 시작해 주시네요.
어깨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시원하게 마사지해 주시네요.
압도 적당하고 틈틈히 두피 마사지 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제 분신 주위를 꾹꾹 눌러주시는데 아프지 않게 잘 해주시네요.
그리고 잘 뭉치는 스타일이라며 일하는 틈틈히 스트레칭하며 몸을 풀어주어야 한다고 조언도 해주시네요.^^
- 서비스
장쌤 나가시고 얼마 후 매니저 들어옵니다.
귀염상의 윤아 매니저네요.
윤아 매니저 탈의하는데 수박 두덩이가 출렁거리네요.
탈의 전에는 가슴이 큰 줄 몰랐는데 어마어마하네요.
여기는 올탈로 서비스 해주네요.
슬림하진 않지만 육덕진 몸매를 가졌네요.
(그렇다고 뚱뚱하지는 않습니다.)
젖꼭지부터 애무해 주는데 큰 가슴이 온 몸을 압박하는데 기분이 좋네요.
BJ 해주시는데 하드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잘 해주네요.
BJ 끝나고 핸플로 전환해 계속 서비스 해주는데 옆에 큰 가슴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매니저 "당연히 돼요. 오빠" 하는데
얼른 큰 가슴을 두 손으로 만집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 오네요.
매니저에게 입싸하는 동안 엉덩이도 만져줍니다.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오빠 정액 많이 나왔네." 하며 칭찬해 주는데 쑥쓰러웠네요.
옷을 입고 나가기 전 뽀뽀하며 작별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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