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경매무료권](양샘+채아) 강한 마사지와 강한 비제이 그리고 강한 떡감

    제휴 업소명
    잠실 약손마사지
    지역
    서울

     

     

    #1. 프롤로그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일 야근으로 몸은 이미 피로감 가득~

    무더위에 잠은 제대로 이루지 못하니 날이 갈 수록 피로는 더욱 쌓여만 가는 것 같다

    그렇게 오랫만에 경매나 해볼까 해서 기웃거리다 보니 집에서 가까운 Z스파가 떳낄래

    눈치 작전을 펼치다가 마침내 낙찰에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 방문하게 되었다.

     

    #2. 스탭진

     

    6~7번 방문했었던 Z스파이지만, 방문 텀이 길어서인지 갈때마다 스탭진이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다.

    바뀐 스탭진도 예전 스탭진도 친절하기는 마찬가지다.

    Z스파는 사우나 시설이 있어 이용하기 더욱 편한 것 같지만. 그날따라 온탕이 너무 뜨거워서..

    온탕 이용은 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무료권이기는 하지만 이왕 온 것이니 외모지상주의 보다는 실사 촬영이 가능한 착한 마인드를 소유한 언니로

    부탁을 하고 스탭진의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한다.

     

    #3. 양샘

     

    티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양샘이 입장하신다.

    왠지 마사지를 엄청 프로페셔널하게 잘 하실 것 같은 외모였다.

    양샘에게 "세게~쎄게 해주세요"를 연신 외쳐대며 베드에 코를 박고 누웠다.

    양샘이 손길이 다가왔다. 구석구석 강한 압이 느껴졌다.

    몇 주간 아니 몇 달간 쌓인 피로가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그런 시원함이 느껴졌다.

     

    한참 동안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사르르 졸음이 몰려왔다

    잠들면 안된다~잠이 들면 시원함을 느낄 수가 없다. 정신을 차려보려고 노력했지만

    나도 모르게 코고는 소리가 내 귀가에 들려오는 듯 했다.

     

    살짝 잠이 들긴 했지만, 요청대로 강한 압이 내 몸 전체를 케어해주어서 그런지

    몸이 한결 가벼워진 듯 했다.

     

    지루하지 않은 분위기를 위해 중간 중간 농담도 던지시는 센스까지 발휘하시며

    전립선을 위해 내 바지를 벗겨내시는데 멍 때리고 있을 때 벌어진 일이라..

    "전립선 패쓰요"를 외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듯 했다.

     

    양샘의 전립선에 의해 내 고추는 점점 단단해지고...

    나는 속으로 애국가를 열창하기에 바빴다.

     

     

     

    #4. 채아

     

    하얀 원피스 차림의 채아 언니가 입장을 하였다.

    슬림한 바디라인에 골반과 가슴이 풍만한 그런 이기적인 몸매였다.

    얼굴은 사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성형삘이 보이는 이쁜 얼굴이었다.

     

    첫만남인데 전혀 어색함 없이 잘 웃고~ 내 고추도 잘 빨아주었다.

     

    아악~ 남다른 스킬의 비제이였다..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Stop!!"을 외쳤다..

     

    언니는 지긋이 나를 바라보면서..

     

    "난 비제이 엄청 오래해주는데...." 하며..뭔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내고추에 장화를 씌워주었다.

     

    남상위 자세로 삽입을 하니 쭈욱 발려들어가는 느낌이 최고였다.

     

    몇번 몸부림치지도 못했는데 사정의 기미가 보여 뒤치기 자세로 전환을 했다.

     

    뒤로 하니 더욱 흡입력 강하게 빨려들어가 울퉁불퉁한 동굴 속으로 헤엄치는 듯한

     

    느낌이 전립선 끝 부터 올라와 시원하게 사정하는 느낌...ㅠㅠ

     

     

    떡감은 정말 최고였다..

     

    오래하지 못함이 아쉬울 뿐이었다..

     

     

     

    사진을 잘 안 찍는대서 포기하고 나왔는데

     

    채아의 이쁜 몸을 사진 속에 담지 못함이 내내 아쉬웠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