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는 가장 믿고 달리는 곳입니다
휴게나 립스파보다는 떡스파가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서 주로 달리는데요
잠실권에서는 제일 매니저들 사이즈도 괜찮고 가성비 잘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뚜벅이인지라... 택시를 타고 도착해서 바로 올라가봅니다
즉흥적으로 달린터라 예약을 못했는데 그래도 제가 방문한 시간이 바쁘진 않은 듯 합니다
15분 정도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천천히 씻고 나와서 앉아서 기다리니 시간은 금방 가네요
핸드폰 보고 있으니 스탭분이 데리러와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아늑한 방에서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하십니다
저도 같이 인사하고 다시 엎드려서 마사지 받습니다
여기는 마사지도 기본 이상은 하는 업장이라 굳이 뭐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해주더군요
한시간 코스라 전립선마사지도 포함이라 끝날 무렵에는 아래쪽에 텐트를 치고 있었구요
나영언니도 들어오더니 텐트를 보고 배시시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나영 언니는 외모도 이만하면 준수하고~ 몸매도 살짝 살이 붙은 보기 좋은 몸입니다
무엇보다 굉장히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리드도 잘 하네요
20대 초반의 풋풋함 이런건 없지만 농염함과 능숙함? 이런면이 많이 보였구요
서비스가 참 좋았습니다
애무도 어떻게 하면 남자들이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았고...
연애로 들어가서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리드하면서 혹은 저에게 리드를 시키기도 합니다
거의 나영언니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가기만해도 괜찮더라구요
특히나 여성상위자세에서 위에서 뜨겁게 움직이던 나영언니는... 최고였습니다
사실 제 지명녀에요 ㅋㅋ 다른 업소가서 다른 언니들 봐도 가끔씩 생각나서 떡치러 옵니다
극 와꾸족만 아니면 대부분 만족하실 언니라 쉽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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