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MC 스파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이라 사람이 좀 없을 줄 알았는데 제 착오였네요... 휴가철이라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차장에도 자리가 딱 한군데 남았길래 겨우 주차하고 내려갔네요 내려가서 결제하고 대기실로 들어가보니 손님이 몇분 이미 대기중이더군요 ㅠ 저도 샤워하고 나와서 같이 대기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손님이 오가다가 제 차례가 오네요 잠시 후 안내받은 방에서 만나뵌 관리사님 30대 중반~후반 정도로 보이는 분이었구요 외모도 꽤 준수하셨습니다 특히 짧은 복장덕분에 보이는 하체가...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흘깃흘깃 쳐다보면서 마사지 받으면서 ~ 이런저런 대화도 하다보니 재미도 있네요 관리사님도 부족함없이 잘 해주셨고 찜질마사지까지 챙겨서 해주시는데... 더워도 받을만 합니다 받고나서는 너무 좋았구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신 뒤에야 매니저분 노크듣고 나가십니다
섹시한 얼굴에... 코피 터지는 몸매... 감히 말하건데 이 업장에선 주간 영미, 야간 이나. 이렇게 와꾸로는 투톱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에 이나는 약간 욕심도 있는지 남자들이 만족하는걸 보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 애무도 적극적이고 정말 열심히 해줬구요~ 여기 좋아하냐고 하면서 물어보고 해줬습니다 BJ하면서 간간히 아이컨택을 해오는데... 약간 창피하기도 하면서도 흥분되더군요 본격적으로 합체 하려고 정자세로 돌렸는데 가슴이... 이런 슬림한 몸에 이런 가슴은 거의 반칙이죠... 입으로 빨아보려고 하니 살짝 거부했지만 손으론 거부하지 않네요 ㅎ 살살 만지면서 자극해보니 꼭지가 딱딱해집니다 ~ 몸이 솔직하네요 ~ 허리도 열심히 움직이니 기분좋은 신음소리와 몸짓으로 저를 끌어당기는 이나 언니... 발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구요... 아쉬웠지만 다음 번 방문때 또 보자는 멘트와 함께 퇴실했습니다 와꾸, 몸매 보시는 분들 꼭 보시구요 서비스는 극강하드는 아니라서 참고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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