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은
연예인 예원을 쏙 ~~ 빼닮았습니다.
그냥 제가 탕생활해본지.. 벌써 3년째인데 그중에 제일 이쁜거같네요 .
키도 늘씬하고 ~~ 몸매 군살하나 없는데... 티팬티입고있는 모습보면
자지가 안서면 그게 고자일껍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로 부비부비하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하는데
아 ..터질꺼같네요 ... 참을려고 이를 악 물었고 ... 겨우 참고
방에 들어왔는데 ..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스캔을했는데 !!
몸매 와꾸 진짜 완벽하다는생각밖에 안들었네요
방안에서 섹스를 하다가... 복도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다른남자들이 유이를 보면서 동공이 확장했네요 그치만 이순간만큼은
제여자라서 유이의 엉덩이를 잡고 뒤치기를 하면서 세상 다가진표정으로
지금 생각하면 건방지지만 그때당시엔 기분이 묘했습니다.
무엇보다 더좋은건 유이의 야한표정 거울을 손에 집고 저한테 박힐때
저 음탕한표정 .. 아 샹년 !!! 또 따먹고싶네요 .
관전에서 이런 와꾸도 보기 드물지만 마인드 몸매 까지 좋은여자는
아마 유이밖에 없을껍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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