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누적으로 인해
퇴근하자마자 잠이 들어서
일어나 보니 새벽 ㅜㅜ
나랑 같이 일어나 텐트를 치고 있는
그 무언가가 신호를 주네요
업소 물색 중.. 이 시간엔 달릴 키방도 없고 오피도 없고 ㅜㅜ
휴게텔이나 방문할까
좋아 남미버거로 정했어~~
남미버거후기 검색후 칼리나가 포착~
전화를 걸고 30분뒤 간다고 예약
주소지에 도착 방에 입실 ~
노크를 하니 칼리나 언니가 반겨주네요
샤워를 한후
침대에 누우니 칼리나언니 애인 모드로 옆에 같이 누워 주네요
이쁘장하며 귀여운 섹시와꾸녀~
피부는 하얗고 와꾸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네요
키는 160 후반대정도 되보이고 탄력 있는 스텐다드형에서 글램으로 넘어가는 단계
누워 있으니 올라타 키스부터 퍼붓습니다
혀가 들어오는 키스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자꾸만 혀가 들어 옵니다 ㅎㅎㅎㅎ
귀뒤 부터 목>가슴>배꼽>골반>곧휴까지
흥분되게 해주네요
콘장착후 여성상위 신나게 박습니다
강약조절 없습니다 ㅎㅎㅎ
너무 좋네요 몇분 박다가 힘든지
저를 꼬옥 끓어 안네요
그상태에서 팟팟팟팟
칼리나 입에서 한국말이....
좋아~좋아~ 이런 말이 계속 나오네요
자세 변경 더기스타일로~
팟팟팥팥 칼리나 입에서 타오는 탄성
다시 자세 변경 정자세~
팥팟팟~~ 좋아좋아~
칼리나가 저를 꼭 끓어 안고 다리로 절 꽉 조름니다 ㅜㅜ
그상태에서 못움직이고 있다가 다시 팟팟팟
시원하게 발싸~
지긋이 눈을 감고 바르르 떠는
칼리나 얼굴 아....
아직도 어린거립니다
칼리나 참 좋은 언니군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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