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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자 이브아로마 8월13일 오후 2시방문함.
보통 예약을하고. 잠실새재역 4번출구에서 재연락을 하니.
아로마 주소를 문자로 보내줌. 길치라 찾아가는데 15분걸림
기온이 36도쯤 돼 온몸이 땀을범벅됨.
옷걸이가 없어 옷을 고리에 그냥 걸어 젖은옷이 마르지않음
타이 매니저 들어와서 탈의하고. 나는 알몸으로 베드에 누우니.
매니저가 비누로 세신시작함. 등쪽은 비누.바시워시등 사용해서 4번 딱음.
앞면은 동일하게3번한후. 고추를 2번 마사지한후.
히핸플을 시작함. 사정이 안될줄 알았는데. 어찌어찌해서 발사함.
곧바로 젖은옷을 입고 퇴장.
특이한 점은 없으나 더운날씨에 시원하게 샤워하려면 가볼만함.
그러나.서비스등을 기대하기 어려움.
첫방문이라. 매니저가하는데로 시체모드로 있어서.
저극적으로 한다면. 매니저의 서비스 변화도 있을듯함.
한국말을 못하고. 오빠밖에 말을못함.
다음엔 한국매니저를 볼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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