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 M 스파 』
저희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생긴 M 스파
첫 방문부터 시설에 반하고 마사지에 만족하고 매니저에 빠지곤 간간히 주기적으로 들르고 있습니다
시설은 말할 것도 없고 마사지와 서비스가 너무 좋았거든요
저도 휴가를 받고 첫날은 딱히 일정이 없다보니 집에서 뒹굴다가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
반 예약제라 예약을해도 들어가는 순번대로 하기때문에 ㅎ... 예약시간보다 조금 더 일찌감치 갔습니다
실장님의 응대는 친절하고~ 직원분들도 싹싹하고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제가 방문했던 타임엔 누군가 세신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대충 봤는데 나쁘지 않을 듯 했습니다 뭣보다 가성비가... 마사지 받으면 세신 1만원이라니 엄청 싸더라구요
일단은 마사지 받으러 가야하니 대충 샤워하고 나와서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안내해 주십니다
『 공 관리사님 』
간간히 후기에도 등장하시던 관리사님입니다
외모는 잘 모르겠는데 마사지 실력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간간히 마사지 지명으로 뵙는 분도 있다고 하시던데 그럴 만 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뒷목부터 시작해서 종아리까지 한번 싹 훑어주시고 이후엔 올라가서
허리랑 등을 조심스럽게 밟아주시는데 힘 배분도 좋고 ~ 밟는 실력도 탁월하십니다
이야기도 재미나게 잘 해주시고 마지막엔 전립선 마사지까지 ㅎㅎ...
이 분 만나시게 되면 땡잡은거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네요
『 수연 』

수연이란 매니저분이 서비스 담당이었어요
아직 프로필은 준비되지 않은 듯 합니다만... 키가 꽤 큰 장신 매니저분이구요
얼굴부터 찬찬히 뜯어보니 꽤 괜찮은 외모에 몸매도 장신 슬래머 스타일입니다
살짝 스탠에서 살이 붙을랑 말랑 하는 정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슴이랑 엉덩이만 살이 붙었고 허리라인은 잘 빠졌어요 ㅋ
살짝 낯을 가리는 듯 하면서도 말도 이쁘게 잘 하고 매미는 아니어도 애인모드 괜찮습니다
간단하게 애무 받고 삽입 하는데... 이 언니 상당히 좁보네요
젤 안바르면 거의 뭐 철옹성일 것 같습니다
들어가서도 느껴지는 그 좁보... 왕복운동하는데 콘돔이 없는 듯 따뜻하게 꽉 물어주는게 거의 명기네요
5분 남짓한 시간이 지나고 저는 장렬하게... 전사했네요
『 끝 』
끝나고 나와서 휴게실로 가보니... 리클라이너 소파가 거의 꽉 차고 딱 한자리 남았더군요
잽싸게 차지하고 누워있으니 잠이 쏟아져서 한시간남짓 자고 나왔습니다
휴가 첫날인데... 너무 의미없게 보낸 거 아닌 가 싶긴하지만 그래도 좋네요
조만간 급여 입금되면 또 들를 예정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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