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늦시간 만나서 고기집서 쇠주한잔 마시며
인생이 이렇다 저렇다 주접을 싸다 "인생 모있냐"술이나 달리자 하고
김사랑실장 한테 전화연결..뚜루루.."지금 상황좋타구 걱정말고 오라는..."
기분좋은 말에 바로 ㅋㅋ간다고 얘기하고 바로 출발~
룸 들어가자마자 김사랑실장한테 결제먼저 한다는 내친구
"이따 초이스 끝나고 해달라고 괜찮타고...."
"아니 지금 한다고;;;;"
참 이런데선 깔끔한척 혼자 다하는게 내친구 진짜 재수없음ㅋㅋ
저번엔 내가 쐇고 이번엔 친구가 쏘는거니.... 뭐 ....
초이스~ 언제나 봐도 사랑스러운 이쁘니 아가씨들..
알딸딸하니 술좀 되서 그런지 더 예뻐보이데요ㅋㅋ
오늘은 어떤 이쁘니랑 놀까 고민 결국 둘다 갈팡질팡 하다
김사랑실장 도움받아 초이스
내 팟은 나이도 어린게 확 티가 날정도로 탱탱한 피부 슬림한 몸매
하지만 가슴은 B컵 침좔좔 흘리면서 룸에서 즐구운 시간 ... ㅋㅋ
내팟의 속살은 상상이상 나이값 한다고 해야하나
다른것도 다 좋지만 피부가 정말 너무 좋네요ㅋㅋ
그냥 막말로 탱탱탱탱탱 윤가 좌르르르 ~~
가슴은 완벽한 물방울 모양의 탱탱탱 빤지르르 핑유
추천 넘 맘에 든다는^^
놀다보니 시간 후딱 지나서 연장할까 고민 고민 고민
나는 더 놀로싶은데 친구놈은 상태 메롱....ㅡㅡ
술도 남았는디 친구넘 집으로 보내고 독고로 탱탱 내팟과~ㅎㅎ
연장 한탐 더 때리고 집갈까 고민 했는데 ....
생각해보니 이번엔 친구가 쏘는날이고....
설마 그럴일 없을테지만 혹 나중에 친구가 알면 서운해 할까봐
결국엔 의리로 ... 1타임만하고 시마이 ㅡㅡ
김사랑실장이 "추천해준애들 룸에서 잘하는 애들인데 재미없었냐구" 걱정 ...
"아니 그게..그게... 아니라 친구가 너무 취해서...." 흑흑
지금 집와서 생각해보니 내친구 술 원래 겁나 잘먹는디
그리 마니 먹지도 않았는데 ....
설마 술값아낄려고... 술취한 연기 ?? 한건가 ??
아니겠지..... 놀때 퐉놀아야 하는디 ;;;
깔짝 놀아 감질맛 안나서 이번주안에 또 달릴듯 ... 퓨
술먹고 집에와서 바로 후기 남기는거라
무슨말을 쓴건지도 잘모르겠네 ;;;;;;
내 파트너였던 탱탱걸 생각하며 잠이나 자야겠음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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