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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터조이입니다.
9월 무료권에 당첨되어 슬슬 기회만 보다가 어제 달림 후 따끈한 후기 남겨봅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항상 달림은 돈을 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서 왠지 무료권이나 공떡을 하게 되면 미얀한 감정이 드네요.
그래서 사장님과 태희 언냐 줄려고 쥬스 하나씩 사들고 갔습니다.
역주변에서 사장님이 설명해준데로 건물 계단을 내려가는데 왠 젊고 잘생기고 간지나는 20대로 보이는 청년이 올라옵니다.
이상하게 그 위치에는 키방밖에 없는데.. 음... 아마 주야간 교대 시간이라서 실장님이 퇴근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죠.
나중에 태희언냐한테 물어보니 횐님이라는 어의없는 소리를 하네요. ㅎㄷㄷㄷㄷㄷ
거 존잘님들은 키방을 다닐께 아니라 클럽같은데가서 여자 꼬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우리같은 오징어들은 어디가서 놀라는건징 ㅠㅠ
하루만이라도 존잘해봤으면 소원이 읍겠네요 ㅋ
암튼 존잘횐님 얘기보단 태희언냐 얘기가 더 중요하죵.
프로필은 홍보에 있는 내용 가져왔습니다.

얼굴은 언니 생각엔 전지현닮아서 전지현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김태희 닮아서 태희라고 했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태희보단 전지현 닮은 것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몸매 스펙은 거의 일치하고 지금은 약간 살이 쪘다고 하는데 지금으로도 충분히 좋은 몸매입니다.
몸은 제가 좋아라하는 뽀얀 피부는 아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주 보드랍고 맨들맨들한 꿀피부입니다.
누워서 얘기하는 동안 계속 다리랑 엉덩이를 쓰담쓰담했네요. 글 쓰다보니 또 쓰담쓰담하고 싶네요 ㅋ
플레이 저는 맨날 소프트한데만 다니다보니 태희 언냐는 아주 하드합니다.
부탁도 이것저것 잘 들어주고 언냐가 위로 올라왔는데 못참겠는데 언냐가 막 참으라고 ㅋㅋㅋ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ㅋ
마인드는 아주 횐님을 배려할줄 합니다. 한시간 내내 배불뚝이 아재 얘기에 잘 웃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계속 싱글벙글 미소가 남아있습니다.
이런 맛에 키방에 다니는거겠죵. 프로필의 극강의 애인모드처럼 한시간동안 애인과 같이 있는 기분이 들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료권을 쓸수있게 해주신 프로포즈 사장님과 바람의미소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 조만간 태희 언니 다시 한번 접견하려고 합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찍은 실사입니다. 방문하신분은 참고해 주세요.

뼈만 있네요..ㅠㅠ..살좀 쪄야 할듯..요.
투유 댕기다 다른 가게 언니 보면 천사로 보이죧~!^^
가끔 하드한 언냐보는 재미도 있네요 ㅎ
슬림한 분을 좋아하는데 뵈러 가야겟네요 ㅎㅎㅎ
슬림한듯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 해요~!
싱글벙글 웃음기가 끊이지 않는 언냐였네요 ㅎ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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