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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어 박하언냐의 글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나서 바로 다음 타임이라 ㅋㅋ
이번엔 어떤언냐가 들어올까 기대가 되었죠^^
서연언냐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이분도 누굴 닮았는데
티아라 은정씨와 많이 닮았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서로 담배피면서 키스타임 바로 들어갔죠^^
단키 장키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터치도 관대하구요.
아랫쪽은 별로라고 해서 그냥 안하는게 맘 편하겠더라구요.
(이렇게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라고 얘길 해주는거 좋아합니다.
최대한 좋은거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가져야지 싫은걸 억지로 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어찌됐건 키스를하다가 목으로도 넘어가보고 뽀뽀도 해보고
터치도하고 머리도 쓰다듬고 참 즐거운 시간^^
연달아 두타임을 즐겁게 보내고나서 실장님께 어땠냐고 물어
보기도 전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되면 또 가고싶어요^^
Only 여탑!!^^
바닐라가 은근 넓은 티도 많고, 코드 언니만 발견하면 좋은 가게죧~!^^
바닐라는 일단 언니 라인업이 많아서 취향에 잘 맞는 친구 고르기만 하면 즐겁게 노실 수 있습니다.
워낙 많아서 선택이 좀 어렵다는게 문제죠.
분당 바운스처럼.
두탐의 즐달은 곧 행복이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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