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젠 아침저녁으로 많이 더워졌다
이런 날씨에는 사우나가 쵝오라고 생각해 블루피쉬 사우나를 갔다왔다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 시설이 깔끔하고 잘되어 있었다
수면실도 보이고 휴게실도 편하게 쉴수있게 되어있다
휴게실서 쉬다가 실장님 안내를 받아가며 방으로 입성했다
엎드려 잠깐 기다리니 관리사가와서 인사하고 마사지를 시작한다
진 관리사라 하시는분인데 이쁘게 생겼다
밑에서부터시작해서 종아리 허벅지를 거쳐 상체로 올라온다
마사지가 좀 하다 바지를 벗겨버린다
등하고 어깨 시원하게 전신을 건식마사지로 먼저 풀어준뒤
오일마사지로 다시 힙과 어깨부분을 한번 풀어준다
아까부터 살짝살짝 스치는 바디에 감촉에 전립선까지 들어오니 그냥 확 꼴려버린다
다행이 그것을 풀어줄 언니가 끝나기전 입실한다
홍시이라는 언니인데 어두운 조명이었지만 20대라는걸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적당한 체형에 가슴은 누구나 좋아할 b컵이었다
보기도 좋고 만지기에도 좋은몸매에 매끈매끈한 피부도 정말 짱이었다
관리사가 나가자마자 옷을 훌러덩 벗는다 다 벗는줄 알았는데 팬티만 입은채로
침대위로 올라온다 꼭지부터 서서히 공략해 나갔다
애교부리는 언니야를 만지면서 놀다가 언니의 서비스에 내 똘똘이는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고
약한 신음소리에 날 홀리는는듯한 눈빛으로 애무해주는데 마냥 좋았다
핸플하면서 입사와 청룡으로 아쉬운 마무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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