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구로(교감)을 방문했네요
제가 만난 매니저는 베트남 국적의 리사인데요
키방을 다니면서 우리나라 매니저만 보다가
타국 매니저는 처음 보네요


리사의 외모와 몸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조금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리사가 들어오네요
리사가 저를 보자마자옅은 미소를 보이는데
좀전에 업소로 들어와서 복도에서 마주쳤던 친구라서
저를 보고 방가움에 미소를 보인 거라네요
리사의 외모는 아무래도 제 기준에서는 중간 이상되는
외모로 보이구요
몸매는 딱 보기좋은 스텐다드한 몸매로 보이네요
외모나 몸매만 놓고 봤을때
글래머나 슬림한 몸매를 선호하는 분만 아니라면
거의다 만족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리사와의 대화
"오빠 안녕하세요"
"리사 안녕"
인사를 하며 악수를 청하니 수줍은 미소를 보이네요
옆에 앉아서 쑥스러운지 저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대화를 하는 리사를 보니 꽤 귀엽게 보이네요
"한국에 온지는 얼마나 됐니?"
"5년정도 됐어요"
"꽤 오래 됐구나"
"오빠..나 다음주에 베트남에 들어가요"
"그래? 조금만 늦게 왔으면 이쁜 리사 못 볼뻔 했네 ㅎㅎ"
"오빠는 무슨일해요?"
"오빠..음..백수야"
"에이..거짓말 ㅎㅎ"
한국말을 잘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발음도 좋구요
처음에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더니 이제는 옆에 바짝
붙어앉아서 아이컨텍도 잘하네요
처음에는 쑥스러워 했지만 조금만 대화를 나누다보면
금방 편해지는 리사네요


리사와의 키스 및 플레이
그렇게 몇마디 나누고 리사가 스스로 조명을 줄이네요
리사를 옆에 누인뒤 입을 맞춰보는데 입술이상당히
촉촉해서 느낌이 너무 좋네요
키스도 잘 못할줄 알았는데 입도 떼지않고 단,장키
다 잘 받아주네요
키스를 하며 자연스럽게 가슴을 터치하는데
약간은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며..
"오빠..나 가슴 작아요"
"괜찮아 ㅎㅎ"
리사는 피부도 매끄럽고 탄력있는 바디인데
가슴은 조금 착하네요 ㅎㅎ
"오빠..나 이번에 베트남 들어가면 가슴수술할거에요 ^^
"그렇구나 수술하는건 좋은데 너무 크게 하지말고
적당한 크기로 해 ㅎㅎ"
"나 B+정도로 할거에요"
그렇게 잠깐 노선을 이탈해서 가슴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다시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터치에도 많이 관대한 리사를 발견하네요
플레이할때 소울도 좋으며 반응도 좋을뿐만 아니라
수준급에 공격력을 보여주는 아이네요
마치 지금이 마지막 플레이라도 되는냥 저와 같이
즐겨주는 마인드가 너무도 좋은 아이네요
이제 일주일정도면 고국으로 돌아간다는 리사..
정말 쿨한 마인드를 보여주는 아이라서
아직 보지못한 분들은 빨리 보러 가실것을
추천드리구요
정말 아깝지 않은 한시간을 보장해주는
그런 아이일거라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네요 ㅎㅎ
실사를 찍을때도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도 했네요
컨셉 좋네요..
업소선택을 하면 업소명을 직접 입력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수정해드리니 다음에는 틀리지 마시고 작성부탁드립니다~!
네...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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