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명동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없지만 글로서 정확한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그저께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서 원가권을 받아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잠시... 업무가 바빠도 너무 바쁘네요. 덕분에 유흥 휴식기를 강제로 가졌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드디어 짬을 내서 방문하러 갔습니다. 때는 대략 12시쯤... 명동이라 그런가 외국인들 엄청 많네요. 외국인 보다가 위치를 헤매서 2번이나 전화했네요. 제가 길치라 죄송합니다...
제는 건마, 스파 업소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청결도와 냄새입니다. 몇 몇 업소들은 입장하면 담배 찌든내부터 샤워 시설에 퀴퀴한 냄새... 어휴 그런데들 많습니다.
하지만 명동스파 제가 가봤던 어떤 업소보다도 청결합니다. 샤워장 바닥과 벽면 그리고 라커와 휴식장소 모두 깨끗해서 너무나도 맘에 들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휴게공간이 좀 작습니다. 아마 단체손님들 오시거나 손님 몰리면 서로 마주보고 있어야할 듯 합니다. 그것만 제외한다면 시설로는 최고점 줄만한 것 같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항상 그렇듯 저는 안마 관리사님 성함을 깜빡해서 남기질 못하네요... 나중에는 꼭 적어오든지 하겠습니다.
씻고서 바지랑 가운을 입고 방에 입실합니다. 여기는 마사지방에 들어가는 곳에도 락이 걸려있습니다. 구역이 나누어져있습니다.
어쨌든 입실하니 덥네요... 바로 에어컨 틀고서 관리사님의 관리를 받아봅니다. 관리사님의 혈 마사지 정말 대단합니다.
평소에 컴퓨터 업무를 많이해서 어깨 뭉친곳을 팍팍 집어주시는데 아프면서 시원한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어깨뿐만 아니라 허리 엉덩이 다리도 마사지 해주시는데 제 습관하나하나 찾아내시는게 탐정이신줄..
오른쪽으로 기울여 앉지않냐?
다리 너무 꼬지 말라.
앉은 근육 생겼으니까 운동 좀 해라 등 등
저도 모르게 업무로 뭉쳐있던 근육들을 딱딱 잡아서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수시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뭉친 곳이 많았는지 전립선 마시지 좀하니까 연애 담당 언니가 들어오네요.
제 담당은 글래머러스한 사랑씨 였습니다. 프로필 상 가슴이 c인데만져본 느낌으로는 d는 되는 것 같아보이네요. 와서 후루루 짭짭하면서 제 똘똘이 애무 들어가는데 기쁨의 눈물을 흘리네요. 그리고 사랑씨의 특별 서비스 빠떼루...
핸플, 안마 제외하고 건마, 스파에서 빠떼루는 처음이네요. 오랜만에 전립선과 그 주변의 자극을 받으니 급 신호가 왔습니다.
바로 갑옷 장착하고 결합들어갔습니다. 먼저 사랑씨가 위에서 하는데 밑에서 내려다본 거유는 참 흐믓한 광경입니다.
빠떼루때의 신호 때문인지 얼마 못버틸 것 같아서 정자세로 변경하고 강강강으로 달려봅니다. 그때마다 출렁이는 가슴에 눈이 갑니다. 이미 폭발직전이었기에 계속달려서 금방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안에 넣은 상태로 가만히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음을 기약하면서 작별했습니다.
그렇게 서비스 받은 후 나와서 뜨뜻한 물에 씻는데 온몸이 다 시원하네요. 몸이 순간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너무 풀려서 내일 몸살걸릴까 걱정이네요.
명동 근방에 갈 일이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이상으로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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