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회사원입니다.
이번에 해외미팅건 때문에 베트남을 생전처음으로
방문하게됐네요.
업무 미팅으로 회시업무는 종료하고
하루나 이틀정도의 자유기간이 생길거같더군요.
바로 출장겸 해외여행 아니겠습니까
평소에 친구들이 동남아쪽에 유흥이 그리좋다해서
내키진 않지만 제가 묵은 호텔별관에 있는 샵으로
방문했어요
우선 묵은호텔은 dlg호텔인데
회사 출장경비로 지원해주고 잡아줘서
가격은 몰라도 이근처에선 제일 좋을걸로 자부하네요.
5성이라는데 시설좋고 의리의리합니다
우선 샵에가서 인사하고 실장한테 코스문의를 하니
별의별것이 다있더라구요.
여튼뭐 큰기대는 없어서 제일 기본으로 골라서
방으로 안내해줘서 들어갔습니다.
샤워실이 좋더라구요 싹씻고 나오니
아가씨가 대기하고 있는데 와..
한국인이 들어온줄 알았어요
어리고 참하고 몸매도 이쁜데 말을하는거 보고
한국인이 아니란걸 알정도였으니까요
우선 마사지 조금해주다가
오일을 발라서 서로의 몸으로 부비적하는데 위에올라타서
비벼주고 가슴으로 제몸 라인을 11자로 막 타주고
핥아주는데 애무가 진짜 대단합니다..
애인한테도 못받은 솔직히 이런건 받아볼수가없죠..
여튼 처음당하는데 엄청나더라구요
그리고 가슴을 만지는데 최소c는 되보이더라구요
사정없이 간만에 큰가슴좀 만졌습니다.
업무스트레스 싸악 날라가더군요
그렇게 오일로 바디도 타주고 애무해주다가
사까시를 무는데 하 진짜 여기서 좀 이성을잃었네요.
목까지도 하다가 볼이랑 이빨사이에 껴서 양치질하듯
빨아버리는데 영혼까지 빨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오일액이 남아있어서 자꾸 박는데 미끄덩한게
기분이 묘하며 좋더라구요.
가슴이나 엉덩이 터치할때 느낌도 확~살구요
뒷치기 치면서 깔끔하게 놀다 나왔어요.
업무도 잘보고 유흥도 잘 즐기다 갑니다.
좋은 경험이였어요 베트남 그리고 사쿠라 마사지
알바가 광고 올린 듯합니다...
후기도 프로그램 돌리나 ㅋ 한글이긴한데 뭔말인지 모르것다
알바 삘이 나는건 왜인가요...ㅋ
뭐라는건지 ㅎㅎ
베트남 간 후기인데. 필리핀이 질리다고 쓴 건 이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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