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탑을위해 회원들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아스 방장님과 탐스파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방문일자: 8월 14일
오늘도 역시 뜨거운 햇살이 몸을 지치게 만드네요 ㅠㅠ
그래서 탐스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띠리링~~좀이따 방문해도 괜찮겠죠? 실장님^^
네 아무때나 오셔도 괜찮습니다.. 상량하게 말씀 하시네요...
선정릉역에서 경복아파트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시다보면 탐사우나 간판이 보이네요..아하 거기구낭^^
카운터에서 저인줄 바로 알아보시네요..ㅎㅎ
인증메세지를 보여드리고 결제했내요.
깔끔한 샤워실,잘 정리정돈된 이미지네요.
직원의안내로 마사지실로 안내받으면서 간단한 설명을 해주시네요..
카운을 벋은후 누워있는데 똑 똑 똑 마사지사님 입장 최샘이라합니다..
마사지는 내몸에 맞는 마사지사님이 있나봅니다..
어찌나 잘 공격 하시던지...엄지척 할수 밖에 없네요...
삼각애무 공격도 지친 저의 거시기를 부드럽게 살려 주시는데... 감사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해주시던지 서비스언니가 똑똑할때까지 해주시니...ㅎㅎㅎ
바톤터치 인사를 나눈후 빠빠이 했네요...
상냥스럽게 꽃님이는 이미 탈의중이네요. 모델급 와꾸 얼굴도 갸름하니 이쁘네요..
역시 프로필에서 외모,와꾸,마인드,서비스 최고 엄지척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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