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친구들끼리 여행으로 왔다가
좋은업소 찾았었는데
이번 해외출장건 때문에 다시 베트남 오게되서
후딱 일보고 그곳 다시 방문했네요.
4일 계획짜둔거 겨우 2일 반나절 만에 쇼부보고
화월루 찾았습니다.
크게변하지 않았더군요
결제하고 저번초이스 여성있나했더니
아쉽지만 없어서 내심속상
유심히 뉴페들을 둘러보니
어리고 참한 속된말로 이런일 안할거같은 청순미의
처자를 골랐어요
방으로 가서 서로 샤워해주는데
벗기니 몸은 청순하지 않고 공격적이네요
하얗고 가슴은 c정도 딱좋고 얼굴은 근데 애기에요 ㅋㅋ
여튼 목부터 제가 기선제압하며 애무해주니
바로 맞대응 오더라구요
제 목을 빨다가 꼭지도 빨아주고 키스하다가
이건생각못했는데 사까시를 서비스식으로 살짝씩 먹어주는데
하 너무 야무진입놀림에 워밍업 제대로 했어요
그리고 배드에 누워서 기본적인 마사지 해주고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아까보다 입안에 힘을 더주고
압을 빡세게해서 흥분도를 더욱 높이더군요
제몸의 70프로가 그녀의 침과 혀로 뒤덮이고
다시 사까시를 물어주는데 아까와는 다르게
빠르고 깊게.. 그리고 강하게 물어재끼더라구요
펠라치오도 해주고 여기서 쌀거같아서
우선 섹스하자고 하고 제가 먼저 정상위로 박으니까
그녀의 가슴이 파도를 치면서 가녀린 다리도 살냄새 맡으면서
어깨에 걸쳐놓고 다른거 할거도없이
그렇게 좀더 박다가 사정했네요
역시 내상없는 화월루
일정은 없지만 또 베트남 오면 무조건 들릴게요
화월루 화월루 ?
이상하다이 ㅜㅜ
다낭의 화월루지요?
화월루가 어딘지도 모르지만 거기 광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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