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시간에는 금액좀저렴하지만 얼마차이 안나는것같아
시간에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친구랑 밥먹으면서 반주하고
두바이 오태식팀장에게 전화넣고 바로갔네요~~~
이른시간때여서 그런지 미러에 언니들이 바글바글
언니들 40명 가까이는 본 것 같습니다.
다른 룸이랑 다르게 한번에 이렇게 미러에서 몇십명씩 본다는건 아주 좋더군요.
누구를 고를까 고민하다가..
제 눈에 들어온 귀염상의 여자애.
저의 경험에 의하면 순진하니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얼굴의 애가
밤에는 더 죽여주더군요.
그래서 그 아이로 딱 초이스했는데
오태식팀장님도 괜찬타고 말씀해주시고
친구는 고르다가 팀장님의 가이드 속에
마인드 안돼서 놀면 분명 후회한다고
다시 고르시라고 몇명 더 추천해주길래 그 애들중에 골랐습니다.
하드하게 아주 잘빠라줍니다
제 친구놈이 워낙 잘 노는애라 얘랑 가며 진짜 재밌게 노는데
룸에서도 아주 즐겁게 넷이서 클럽 온 것 처럼 놀았습니다.
텔가서..
제 선택은 역시나 였습니다. 흐흐
살짝이나영 닮은 그애, 진주 ㅋㅋ
들어가서 하는 말 . 오빠 내가 먼저 서비스 해줘 ?
하더니 제 바지 바로 벗기고 물어주대요
돌리고 ㅃㄹㄱ한두번 해본 솜씨가..(당연한거겠죠 ..ㅋ)
싸버릴것 같은거 간신히 참고 뒤로 그애 제치고
저는 제가 애무해주는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애것도 제가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끝내주네요
정말 그냥 떡을 위해 떡을 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텔가서도 애인인것처럼 그렇게 사랑 나누듯, 그렇게 치고 왔습니다.
마인드는 진짜 좋았습니다.
미러에서나 복도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즐펀하게 논 후기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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