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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빨간 날이라고 늦잠도 자고 좋은데
점심먹고 야구좀 보다가 저녁되니 슬슬 달림신이...
음.. 한국매니져 볼법도 하지만
태국매니저가 보다 더 마인드도 좋고 하드한서비스를 해주기에...ㅋ
태국업소 포레스트의 슈슈씨를 보러 갔습니다.
위치는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구요
슈슈씨는 약간 섹시하게 생긴 페이스에 운동한것같은 늘씬한 몸매.
한국인같은 와꾸와 환하게 웃는게 매력적입니다.
가슴도 모양도 이쁘고 크고 탄력감이 우수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같이씻고 나와서 침대로 누워 준비합니다.
차례차례 아래로 내려가면서 입으로 애무해주며 몸으로 부비부비 해주는데..
애무 및 립서비스 매우 좋았습니다.
정말 성심성의껏 한다는게 느껴졌거든요.
BJ 또한 똘똘이 끝부분을 혀로 자극하며 귀두부분을 혀로 자극하는데 매우 좋았네요.
BJ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69로 진행됬구요
슈슈언니 아래쪽은 냄새는 커녕 방금 막씻고 나와선지 향긋하더군요.
혀로 잘 빨아주니 살짝 살짝 신음도 내면서
물도 적당히 나오는게 감도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여성상위로 시작됐구요.
조이는게 장난아니다보니, 순식간에 느낌이 옵니다.
자세를 살짝 바꿔 정상위에서 슈슈씨 얼굴보면서
가슴과 질 입구및 크리를 만지작 거리며 신나게 피스톤을 하다 발사했습니다.
은은하게 내는 신음소리가 야릇하며 눈을 지그시 감고
양다리로 저의 허리를 감싸당기는 슈슈씨 반응 또한 예술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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