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버거 방문을 위해 오늘은 어떤 매니저님을 만날까
고민을 하며 전화를 걸었습습니다. 실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로이매니저 추천하셔서
로이매니저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로이매니저을 만나기 직전 너무 떨리더라구요.
무튼 그러고서 로이매니저님을 첫 대면 하는 순간 !!
와우 그냥 겉으로도 드러나는 어린 글래머 몸매!!
프로필 말 그대로인듯합니다.
그렇게 들어가자마자 로이매니저 스캔 후
샤워실로 직행 했어요 씻고나와서 침대에 먼저 누워있는데 로이 매니저가 다가와 침대에
걸터앉아 제몸을 더듬으며 스르륵 누우며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쩌릿쩌릿 해지며 달아 오를때로 달아 오른 제 몸
저도 똑같이 로이매니저를 더 달아오르게 해주기위해
애무를 해주고 서로 뜨거워진 채로 로이매니저가 애인모드로
돌인해 본격 시작을 해주었습니다. 여상 부터 시작~!
허리 잘 돌리더라구요 ㅎ그렇게 정렬적인 시간이 끝나고
나서 로이씨가 하는말이 대박이였습니다..... 진짜 생각치도못한..
'오빠.. 오빠꺼 따뜻해..♥'
와 진짜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 마인드가 완전... 하..
외국이 여성분이 한국 말로 오빠 오빠~ 해주니깐 미치겠내여. ㄷㄷ
안되겠다싶어서 연장하려고 전화했더니 다음손님이 대기중.... ㅠㅠ
다시 오기로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안되겠네요
로이씨 출근하는날 다시한번 더 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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