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네서 여유가 좀 생겨서 출근부를 확인해 봅니다.
역시나 그 새 또 새로운 매니져들이 영입되어 설래입니다.
가능한 시간대에 맞출 수 있는 매니져 중 신입은 없고 만나봤던 소민이가 가능하네요.
편안하고 좋았던 기분에 예약하고 고고~
역시나 첫 대면처럼 부끄러운 기색
두번 봤다고 금새 친해지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좀 실망하실듯
그냥 오랜만에 만난 지인 같은 분위기
쭉쭉빵빵 몸매는 아니나 볼륨감 있는 몸매에 마스크도 볼 수록 정감이 가는 스타일
편안한 분위기로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는 매니저인듯
한 참 더 친해지면 더욱 즐거울 매니저인듯
쭉빵 애교 매니저 말고 편함이 좋은 회원님께 강추
저 같은 스타일은 힘들겠네요 잘 봤습니다
에이블도 가보고 싶네요.
거의다 그렇져. 초반에 달려드는 언니는 극히 드물어여. 차분히 달리시다 보면 영광이 올것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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