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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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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미라에게 농락당하고 미라를 농락했어요

    업소명
    부천 우미관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은 실컨 농락해주고 오리라 다짐하고 늦은밤(아마도 미라의 마지막 시간인듯)

    부천 우미관으로 갑니다

     늦은밤 피곤하기도 할텐데도 여전히 생글생글 웃으며 들어오더니 느닷없이

    키스세례를 퍼붓습니다

    오빠는 냄새가 안나서 좋다나 뭐라나 하면서~~여기서 저는 불현듯 불길한 예감이 몰려옵니다

    오늘은 초장에 무너지면 안되는데 무너뜨려야 하는데

    그러는사이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마사지하면서 툭툭 저의 분신을 건드립니다

    건드려 풀발기상태로 만들어놓으니 아파서 엎드려있기를 힘들어하니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훅하고 똥까시가 들어옵니다

    버텨야한다 버텨야한다를 되내이며 버티고 버티다가 앞판으로 넘어오며 한숨을 돌리는데

    또다시 비제이가~~ 완전히 저를 가지고 놉니다

    이대로 무너질수는 없어서 스톱시키고 역공을 합니다

    보빨신공~~여기서 미라가 무너집니다

    격한 신음소리와 공중부양 그리고 흘러내리는 청정수

    제머리카락을 잡아 땡기고 머리 다뽑히는줄 알았읍니다

    그리곤 마치 니맘대로 하세요인듯~ㅎㅎ

    이렇게 저는 농락당하고 농락하고 끝을 맷습니다

    제가원래 한사람에게 꽂히면 계속해서 보는 습성이 있는지라 당분간은 계속볼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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