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들어가서 안내받고 방으로 가서 기다리니까 안젤라 입장
기대 이상이네요. 귀욤한 페이스에 피부도 뽀얗네요
일케 기대 이상일수가~~~
인사하는데 귀엽더라구요. 사근사근한게 어린티가 확 나네요
근데 그런 소녀스러움에 비해 적극적이에요
애무를 위해 눕히더라구요.
~작! 어린거 치고 경험이 많구나... 라고 생각들정도로
오랄이 하드하고 스킬이 좋네요
가슴의 촉감도 좋고 그립감도 훌륭하고 나 대박 물었구나 하는 느낌이 확!!!!!
본 시합으로 들어가면서 올라타더니 서로 엉켜서 막!!!! 달리는 이 느낌!!!
조임도 훌륭하고 역시 어린게 좋긴하더라구요
지치지도 않고 열씸히 하더라구요. 스킬도 마인드도 정말 알아줘야 할듯.
결국 두번이나 절정에 달하는 리나의 경련을 봤다는...ㅋㅋㅋ
좋은 광경 보고 나왔더랬죠ㅋㅋㅋㅋ
그러다 저도 빠르게 정상위로 가슴 쥐어뜯으며 사정~~~
정말 제대로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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