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불꽃1방장님과 황제특회님 그리고 푸드트럭에도 감사드립니다.
* 방문일시 : 10월 06일 오후 3시경
* 코스 : 무료 40 +추가금 지급하여 1시간으로..
어찌어찌하다보니 우연히 몰아서 휴게텔을 이용하였는데 운 좋게도 무료권의 기회를 얻어 생에 처음 흑마(?)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10월 05일 토요일에 사용할려고 했었는데 토요일은 무료권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하셔서 다음날 일요인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역삼역보다는 오히려 언주역이 더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역삼역이 더 익숙한 명칭이라 그렇게 안내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남미쪽 휴게텔 후기들을 읽어보면 일단 아가씨들이 거대하다, 파워풀하다...이런 느낌이 있어서...
존슨크기가 스몰사이즈인 저로서는 괜히 갔다가 허공에 삽질만 하고 올까하는 그런 두려움 때문에 후기만 열심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런 기회가 와서 두려움 반 설레임 반 기분으로 방문했습니다.
예약은 카톡과 전화로 진행했는데, 역시 친절하게 잘 응대해 주셨습니다.
무료권을 사용하는지라..그냥 시간만 정하고 갔는데 마침 그때 만난 아가씨가 "한나" 씨입니다.
이 글을 쓰기전에 검색해보니 이미 다른 회원님이 무료권으로 앞 타임에 한나씨 보고 갔더라구요..ㅎㅎ
후기쓰는 능력이 거의 바닥수준이라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1. 대중교통은 역삼역보다 언주역을 이용하시는게 훨씬 유리한 것 같습니다.
2. 자차의 경우 근처 사설 주차장이 몇개 존재하니 그쪽을 이용하셔도 되고 주말같은 경우에는 역삼역에서 언주역방향으로 대로변 일부에 주차를 허용하는
구간이 있는 것 같으니 이용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3. 오피스텔은 아니고 일반원룸에서 맞이합니다. 내부 방은 꽤 큰편이고 기본적으로 깔끔하게 정리정돈 하고 있는 편입니다. 침대사이즈도 넉넉합니다.
4. 별도의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5. 홈피 사진이 실물사진이긴 한데...약간의 포샵이 있다는 걸 가정해도 그 정도 얼굴이면 이쁘다고 생각됩니다.
피부색은 홈피 사진은 진한 갈색계열인데 실제로는 좀 더 어두운 브라운 계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몸매는 전형적인 남미 스타일의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상체비율과 하체비율이 참....아무튼 꼴릿합니다.
동양인은 거의 나오기 힘든 몸매입니다. 하체쪽이 워낙 튼실해서 상체가 약간은 여리게(?)보이는 착시가 발생합니다.
허리라인도 확실히 잘 들어간 것이..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은 싫어하시겠지만 그 외 분들이 보실때는 확실히 섹기가 흐르는 몸매..
그냥 박고 싶은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6. 제가 시체족이라 역립내공이 바닥을 치지만 그래도 남미계열 아가씨의 꽃잎이 정말 궁금해서 역립을 시도해 봤습니다.
그곳은 깔끔하게 왁싱이 되어있는 상태인데..약간의 까끌함은 느껴집니다. 하체쪽 체모는 약간은 억센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꽃잎쪽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왁싱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도 까끌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7. 그곳의 모양은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피부색깔보다 조금은 연하지만 확실히 예쁜 모습입니다. 냄새도 나지 않고..클리를 조심스럽게 혀로 핥을때마다
허리가 움찔거리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주로 태국아가씨들이 있는 휴게텔을 이용했는데..이런 반응은 정말 없었던 같습니다. 허리가 움찔거리면서 " 오우, 베이비~~"라는 소리를 나지막하게
내는데...베이비라는 단어가 참 섹시한 단어라는 것을 이 날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8. BJ는 당연히 노콘BJ로 진행합니다. 제 잠지가 스몰사이즈여서 그런지 한나 입 안으로 전부 들어가는데...BJ를 하면서 아이컨택하는 모습이 확실히 틀립니다.
남미쪽은 AV에서처럼 하드하게 빨아제낄 것 같았는데..오히려 정말 부드럽게 오랫동안 잠지를 잘 빨아줍니다. 간간히 휴게텔을 이용하지만 이만큼
아이컨텍하는 아가씨는 처음입니다. 아이컨텍 할때마다 눈웃음을 보면...저절로 불끈해집니다.
9. 장갑착용하고 적당히 젤 바르고 진입해보는데...매번 솔직하게 드러내지만..정말 제가 스몰사이즈라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생각보다 감촉도 좋고
잘 조여져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삽입하면서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원없이 가슴도 빨려봤습니다.
정상위로 진행하면서 아래에서 이렇게 열심히 애무해주는 아가씨는 정말 몇 안되는 것 같은데..한나씨는 1,2위를 다툴 것 같습니다.
삽입운동을 좀 심하게 하면 다른 아가씨들은 살짝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는데..확실히 남미쪽 계열이어서 그런지..전혀 문제없이 강하게 밀어붙일 수
있더군요.
10. 끝난후 서로 번역기 돌리면서 간단한 대화(?)도 나눠봤습니다. 태국어보다는 스페인어와 영어가 번역기에서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한국식 치킨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KFC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KFC는 먹어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아름답다고 하는데 볼 수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이유는 한국에서 돈을 최대한 적게 쓰고 모아서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남자들은 항상 바빴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바빠서 힘들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남미계열에 쪼금은 두려움이(?) 있어서 경험을 안하시는 분들이라면 걱정 붙들어매고 한나를 만나보는 것 강추드립니다.
번역기 성능이 좋아서 충분히 대화 가능하니 가급적이면 숏타임보다는 롱타임으로 적당히 포르노 영화 한편 찍고 대화도 나누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생에 처음으로 업소가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급하게 찍고 올린거라 품질이 그닥이지만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크기변환]사진1.jpg](files/attach/images/2827580/727/367/060/e5d0a4beecab939006441a501b036a42.jpg)
![[크기변환]사진2.jpg](files/attach/images/2827580/727/367/060/c7213b2398cf41b9c7c795fbb26158c7.jpg)
![[크기변환]사진3.jpg](files/attach/images/2827580/727/367/060/e89cda0815ff782aa2451392b3a66039.jpg)
크. 사진 좋네요 문신이 몬지도 궁금하구 ㅎㅎ
진짜 눈앞에서 펼쳐지는 포르노의 느낌!
그리고 남미언니들이 생각보다 봉지가 아시안이랑 잘 맞는거 같아요 ㅋ
외국 뽀르노도 어떻게 보면 연출이기 때문에 실상은 하드하게 하는경우는 없다고 보심 되요~
그래도 추가금 내시고 언니랑 대화도 잘하고 실사까지 찍어 오셔서 너무 좋네요^^
후기와 실사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저의 흑마 아다도 한나인데... 동지이십니다 ㅋㅋㅋ
남미산 ᆢ 꿀조개 한나랑
철퍽철퍽~
찰팍찰팍~♡
쫀득한 꿀방아 ᆢ
추카추카 ᆢ 드려요~ ^^*
한나 매니저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앞은 깔끔한 왁싱이지만 까끌함이 있다니 솔직단백한 후기입니당ㅋ
너~무 상세하게 긴 시간 작성한 흔적이
보입니다.
실사까지 있는 후기인데 자신을 너무
저평가 하고 계십니다.^^
전 그냥 두서없이 적는 후기인지라..
아무튼 칭찬댓글 감사합니다. ^^
한나 언니 좋은데요 ㅎㅎㅎ 추천 합니다
또 보고싶은 한나와 즐달 후기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얼굴부터 점수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몸매도 솔직히 그리 과하지 않아서 심적 부담이 없는것도 플러스 요인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즐거운시간축하드립니다
댓글 활동도 꾸준히 해주시고 게릴라 이벤트도 도전해 주세요^^
한나와의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박고 공지로 슝~~
어이쿠야...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여건이 허락되는대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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