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회식자리가 있어 참여한 후에 집에 가기엔 너무 빠른 시간이여서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제가 못봤던 시크릿이라는 업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프로필을 보던 중에 꼬미라는 친구가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ㅋㅋ
실장님께 전화해서 다른 친구들은 평범한 이름인데 이친구는 왜 꼬미냐고 물어보니까 아담해서 쪼꼬미 쪼꼬미하다가
꼬미로 예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ㅎㅎ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바로 예약 !!
아담에 슬림한데 가슴은 B+ 기대가 되더라구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갔는데 5분 정도 대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간 곳에는 정말 아담하고 이쁜 고양이상에 좀 긴 단발 머리를 한 꼬미가 문을 열어주며 동시에 빨리 들어와~라고 말하며
제 손을 끌어당기더라구요 ㅎㅎ 일단 아담하고 이뻐서 합격 !!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집에 일이있어서 좀 오래 쉬다가 최근에 다시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모르게 꼬미한테 이끌려 자주 오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더 가기전에 샤워를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지만
옷 벗고 같이 들어와서 양치는 같이 했어요 ㅎㅎ 저 먼저 씻고나오고 다음에는 꼬미가 씻고 나왔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다 자기 몸을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 꼬미를 보는데 정말 제가 죄짓는 느낌이였어요 ㅎㅎ
관계를 하기전에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몇살이냐고 ㅋㅋㅋ 제 눈에는 만약 어린 친구여서 ㅠㅠ
웃으면서 자기한테 얼마나 사랑받고 싶어서 그런 이쁜 말을 하냐고 하며 훅 들어와서 제 꼭지를 빨아주더라구요
그떄부터 바로 제 동생은 바로 벌떡 ㅋㅋㅋ 그런 제 동생을 보곤 건강하다며 만지작 만지막 해주는데 덮치고 싶었지만
아직 애무도 다 안받은 상태라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ㅋㅋ 화끈하게 bj까지 다 받은 뒤에 제가 바로 지금이다 하며
바로 위로 올라갔습니다 꼬미는 옵션을 추가해야만해서 노콘만 일단 추가했습니다 바로 넣을려고하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제가 구멍을 못찾는 사람도 아닌데 제가 잘 못 넣으니 꼬미가 다시한번 자기 침을 흠뻑 발라주고 자기가 구멍 여기라고 넣어줬습니닿ㅎ
제가 잘 못찾은게 아니라 꼬미는 좀더 밑에쪽에 있는거 같아요 ㅎ
노콘으로 넣으니까 따뜻하게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친구가 쪼일줄 아는건지 아님 그냥 ㅉㅂ인거지 모르겠지만
일단 좋으니까 패스 ㅎㅎ 꽉 쪼이는 ㅂㅈ를 넣었다 뻇다 하니까 금방 느낌이 오더라구요 벌써 갈 수 없어서
자세를 바꾸자고 말하면 한 턴 쉬었습니다 ㅋㅋㅋ 다시 꼬미가 위에 올라와서 여상위로 해주는데 가슴도 라인도 너무 이뻣구요
몸만 계쏙 보니 꼬미가 자기 얼굴도 봐달라고 넣으면서 키스해주는데 솔직히 이때 프로구나 느꼇습니다 ~!
그렇게 한 5분 정도 더 하고 저는 가버렸습니다.. 너무 빨리 싼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꼬미가 옆에 누어서 이야기하자며
전화가 한번 울릴때까지 껴안고 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ㅎㅎ 너무 좋은 즐달이였어요 ㅋㅋ 전 꼬미 지명 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