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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꼬미+4] 꽉 쪼이는 아담 슬림 로리

    제휴 업소명
    일산 시크릿
    지역
    비강남

    10월초 회식자리가 있어 참여한 후에 집에 가기엔 너무 빠른 시간이여서 사이트를 둘러보는데 

     

    제가 못봤던 시크릿이라는 업소가 있어서 들어가서 프로필을 보던 중에 꼬미라는 친구가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ㅋㅋ

     

    실장님께 전화해서 다른 친구들은 평범한 이름인데 이친구는 왜 꼬미냐고 물어보니까 아담해서 쪼꼬미 쪼꼬미하다가 

     

    꼬미로 예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ㅎㅎ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는 바로 예약 !! 

     

    아담에 슬림한데 가슴은 B+ 기대가 되더라구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갔는데 5분 정도 대기가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간 곳에는 정말 아담하고 이쁜 고양이상에 좀 긴 단발 머리를 한 꼬미가 문을 열어주며 동시에 빨리 들어와~라고 말하며

     

    제 손을 끌어당기더라구요 ㅎㅎ 일단 아담하고 이뻐서 합격 !!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집에 일이있어서 좀 오래 쉬다가 최근에 다시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모르게 꼬미한테 이끌려 자주 오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더 가기전에 샤워를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지만 

     

    옷 벗고 같이 들어와서 양치는 같이 했어요 ㅎㅎ 저 먼저 씻고나오고 다음에는 꼬미가 씻고 나왔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다 자기 몸을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는 꼬미를 보는데 정말 제가 죄짓는 느낌이였어요 ㅎㅎ

     

    관계를 하기전에 한번더 물어봤습니다 몇살이냐고 ㅋㅋㅋ 제 눈에는 만약 어린 친구여서 ㅠㅠ

     

    웃으면서 자기한테 얼마나 사랑받고 싶어서 그런 이쁜 말을 하냐고 하며 훅 들어와서 제 꼭지를 빨아주더라구요

     

    그떄부터 바로 제 동생은 바로 벌떡 ㅋㅋㅋ 그런 제 동생을 보곤 건강하다며 만지작 만지막 해주는데 덮치고 싶었지만

     

    아직 애무도 다 안받은 상태라서 참고 또 참았습니다 ㅋㅋ 화끈하게 bj까지 다 받은 뒤에 제가 바로 지금이다 하며

     

    바로 위로 올라갔습니다 꼬미는 옵션을 추가해야만해서 노콘만 일단 추가했습니다 바로 넣을려고하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제가 구멍을 못찾는 사람도 아닌데 제가 잘 못 넣으니 꼬미가 다시한번 자기 침을 흠뻑 발라주고 자기가 구멍 여기라고 넣어줬습니닿ㅎ

     

    제가 잘 못찾은게 아니라 꼬미는 좀더 밑에쪽에 있는거 같아요 ㅎ

     

    노콘으로 넣으니까 따뜻하게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친구가 쪼일줄 아는건지 아님 그냥 ㅉㅂ인거지 모르겠지만

     

    일단 좋으니까 패스 ㅎㅎ 꽉 쪼이는 ㅂㅈ를 넣었다 뻇다 하니까 금방 느낌이 오더라구요 벌써 갈 수 없어서

     

    자세를 바꾸자고 말하면 한 턴 쉬었습니다 ㅋㅋㅋ 다시 꼬미가 위에 올라와서 여상위로 해주는데 가슴도 라인도 너무 이뻣구요

     

    몸만 계쏙 보니 꼬미가 자기 얼굴도 봐달라고 넣으면서 키스해주는데 솔직히 이때 프로구나 느꼇습니다 ~!

     

    그렇게 한 5분 정도 더 하고 저는 가버렸습니다.. 너무 빨리 싼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꼬미가 옆에 누어서 이야기하자며

     

    전화가 한번 울릴때까지 껴안고 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ㅎㅎ 너무 좋은 즐달이였어요 ㅋㅋ 전 꼬미 지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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