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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궁리하다 혼자서는 도저히 갈 자신이 없어서 친구한명을 꼬십니다
친구는 거절을 거의 안하는 친구라 흔쾌히 OK!
업무 마치고 최대한 빨리 만나서 달리고자 밥도 안 먹고
역삼에 오태식팀장에게로 향합니다
팀장에게 빨리 달리고 집에 복귀해야 돼서 밥도 안먹고 왔다니깐
식사를 시켜 준답니다. 주방이모님이 음식을 엄청 잘 하신다는데
배도 고픈터라 사양하지 않고 그대로 한상 받았습니다...
제육에 김치찌개를 시원하게 잘 끓여서 나왔는데 맛있었습니다
마눌이 좀 배웠으면 하는 아쉬움이..ㅋㅋㅋ
후딱 밥상 물리고 언니들 초이스 보는데
오태식팀장이 추천해주는 언니들로 앉히고
시간이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언니들 첫방이라 깔끔한(?)느낌이 막 드네요
언니들한테 아부도 하고 아양도 떨고 집에서 생전 하지 않는
온갖 교태를 다 부려 줍니다 언니들도 제가 하는 행동이 웃긴지
테이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ㅋㅋ
언니들이 분위기를 이끌어 주기를 바라기보다는
그냥 편안하게 해주고 매너 지켜주고 내가 재밌게 해주면
언니들도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고 매너 지켜주고
재밌게 해주려고 최선을 다한다는게 제 신념입니다
일단 놀때는 그 시간만큼은 내가 언니를 굉장히 공을 들이는 앤처럼
대해 주면 언니들도 그렇게 화답합니다
연애하러 가서는 룸에서 편안하게 놀다와서 그런지
언니가 오빠는 자기가 좋아하는 테크닉이라면서 멘트도
살짝 날려주면서 형식적인 느낌이 아닌 포근한 느낌으로
마치 예전에 여친과 연애하는것처럼 부드럽고 감미롭게 즐겼습니다
특히나 언니가 정성그럽게 입으로 서비스를 5분이상 해준거 같습니다
입으로 해주는 입기술은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오태식팀장이 잘 챙겨준 덕분에 아주 잘 놀다 왔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현대내상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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