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선해진 가을밤 떡치기 좋은 체리를 만나다
처음으로 방문한 BMW입니다
요즘 그나마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밤에는 돌아다니기가 한결 수월하네요 ㅎㅎ
퇴근후에 잠깐 시간을내서 BMW에 문의를 하니
마인드좋은 체리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살짝 슬랜더 스터일의 설이가 반겨줍니다
처음보는데도 매우 다정하고 자연스럽게 리드합니다
말도 많고 재밌는 언니에요 ㅋㅋ(물론 번연기..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 위에서부터 아래로 강력하게 저를 빨아먹습니다
서비스 받다가 쌀뻔했어요 ㅋㅋㅋ
벌써 이러면 안된다며 웃습니다 ㅋㅋ
대충하는게 없고 구석구석 아주 잘합니다
자연씨컵의 가슴을 만지면서 저도 간단하게 맛을 봅니다
체형에 비해 가슴 모양이 예쁘네요
이미 정정 직전까지 빨린 저로써는 뒤치기 몇번에 즉사를 하고 맙니다 ㅋㅋ
찰진 떡감을 느껴보면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기본 서비스가 워낙 강렬해서 버틸재간이 없네요 ㅋㅋ
다음에 또 시간내서 들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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