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들 감기조심 하시고
저녁엔 가디건 하나씩은 챙기셔요 !
원가권 뽑아주신 관계자분과, 운영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왕동쪽은 처음이라 좀 설레고 걱정반 기대반 이었는데
그전에 후기들을 보니까 오래오래 했던 곳이라고 해서
걱정보다 기대를 더 안고 급달림신이 와서 예약했지만서도
마음을 편하게 먹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신 실장님과 이야기를 좀 나누고
하니님을 PICK !!
이쁘쟝한 얼굴에 30대초? 정도로 보이는 느낌에
몸매는 여기 저기 어루만지고 싶은 정도로 늘씬합니다
처음 만나자 마자 오빠~라고 살갑게 대해주는거에
오늘의 피곤함이 샥 가십니다 ㅠㅠ (하루종일 힘들어서 얼굴이 굳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고맙고맙...
오늘 뭐하고 왔냐 밖에 춥지않냐 이런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살짝 나누고
얼굴좀 트는데
담배를 안 피는 저를 위해서 가글 한번 더 하겠다든 하니 캬... 감동감동
이런 소소한 배려 하나 하나가 "아 여기 오길 잘했구나!! 오래 이어가는 이유가 있구나!" 싶습니다.
서로 각각의 샤워타임을 가진 이후
키스 애무 자연스럽게 아랫녀석을 탐해주는데
아 정말 여기서 모든걸 포기할 뻔 해서, 아 스탑탑!!
내가 해줄께! 하고 역립을 해봅니다.
후루룹 챱챱챱 후룹챱챱 그녀의 조개를 공략하는데
"아 이 정도면 내가 돈 줘야 되는거 아니야?하 "
중간중간 정말 야동에서나 들을뻔한 신음소리 쌔액쌔액 씨익 하암
정말 그날은 "끊이지 않는 살가움과 토크 티키타카 + 리액션" 오늘 여기 오기 잘했다...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정자세로 쿵기덕 하다가 금방 피니쉬를 하긴 했지만서도
끝났다고해서 정색하고 바로 콘돔빼고 자기할일 하는게 아니라 마지막까지
살갑고 배려좋은 하니 캬..
재접견률 90퍼센트 입니다.
추운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추천주 입니다
매력있고 살갑고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게 해주는 언냐
=============항상 후기있는 항상 그러하였듯이 온니여탑입니다.==========
피곤함이 삭 가시는 살가움에
돈 준다할 정도의 솜씨를 보였네여 ㅎ
좃습니다 ^^
솔까말 20대의 이쁜 영계는 아니지만 힐링각은 확실합니다.
부럽습니다ㅋㅋ
상대방이 잘해줘서 가능한 일 아니겟슴니깟
유도하지 않고 역계산 멘트를 들으시다니...
리스펙트 입니다.^^
상대방이 매력있어서 가능한 일ㅇㅣ죠
웃으면서 잘 읽었습니다^^
술김이라 다소 두서없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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