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10월 09일 이른 저녁시간
방문업소 : 부천 섯다
아씨예명 : 안혜빈
코스 : C 코스
가격 : 12 만 ( 원가권으로 7 만)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부천 섯다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원래 야간조인데 희한하게 부천 섯다만
주간 아씨들을 보게 되네요.
원래 보려고 찍어뒀던 아씨 미출근
출근아씨중에 좋은 아씨 추천해 달라고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
" 슬림...하얀피부요..."
" 그럼 문지아요 "
" 지아씨는 지난달에 봤어요 "
원가권은 후기가 필수이니 안봤던 아씨를 보려한다고 말씀 드리니
안혜빈 아씨를 말씀 해주시네요.
서둘러 출발해서 예약 시간보다 20~30분 정도 일찍 도착할 것 같았는데...
도착 5분 전 쯤 울리는 핸드폰...
' 아~~~ 느낌이 안좋습니다 '
아니나 다를까~ 예약이 꼬였는지 앞 손님들이 딜레이가 되었는지
30 분 쯤 기다려야 한다는...ㅜㅜ
일찍 도착한거 까지 합하면 1 시간 정도를 기다렸네요~
다른 일정이 있었으면 캔슬 해야 했겠지만... 오늘 저녁에 일정이 없어서
기다리 겠다고 했습니다.
딜레이 없이 시간코스를 줄여서 봐도 된다고 ( 어떻게 든 꼬인 부분 풀어보려고 노력 하십니다. )
하셨지만... 난 역립을 해야하기에~~~ 기다림을 선택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안내에 따라
안혜빈 아씨를 만나러 갑니다.
안혜빈 아씨의 프로필은...
내가 본 안혜빈 아씨는...
얼굴은 동네 옆집 동생느낌의 무난한 얼굴
키는 170cm 가까이 됩니다.
사이즈는 키가 있으니 55사이즈 옷을 입을 듯 합니다.
피부는 보통이며...
가슴은 C 컵 정도 될려나~ 합니다.
입장하고...
" 오빠...마실거 뭐??? "
" 물 줘~ "
선물 테이블 위에 살포시 올려두고
물 건네며... 담배 안 피우냐고 물어오네요.
밖에서 1시간 기다리며 담배 많이 폈다고 하니...
" 왜 그랬어??? 같이 펴야지~~~"
왜 1시간을 기다렸는지 묻더니...
" 오빠...미안 "
" 아니야...니가 미안할게 뭐 있어...그럴 수 도 있지 "
" 실장님이 잘못했네~ 대신 내가 서비스 더 잘해 주면 되지 "
손으로 딱~ 소리를 내며...
" 오~ 그런 마인드 아주 좋아... 안 그래도 실장님께 그렇게 문자하려 했는데..."
" 오빠...내가 또 마인드 하나는..." ㅋㅋㅋ
" 오빠...내가 오늘 홍콩 보내줄께 "
" 홍콩 못 가기만 해봐라 " ㅋㅋㅋ
하고는 샤워하러 갑니다.
아씨 따라 들어와서 샤워는 기본이지 라며...
샤워서비스 해줍니다.
샤워후 물기 닦고...
베드로 이동...
아씨 서비스를 거시기 부터 시작합니다.
거시기 빨기 전 털을 유심히 쳐다보며 쓰다듬어 주더니
" 오빠...들어가요..." 하더니
덥석 물어서 압이 세게 빨아 재끼기 시작합니다.
( 압이 세다는 느낌을 강조하기 빨아 재낀다는 표현을 썻습니다 )
머릿속으로 ' 난 강한 압보다도 부드러운게 좋은데 ' 라는 생각을 할때쯤...
노핸드 비제이로 불알 두 쪽과 거시기 아래 쪽에서 혓바닥으로 타고 올라와서
입에 담는것 까지 아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노핸드로 능수능란하게 핥고 빨고 합니다.
강한 압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비제이를 구사하고 난뒤...
골반과 허리 가슴 쪽으로 올라오는 애무를 합니다.
아래서부터 올라오니 또 다른 색다름이 있네요.
가슴애무 후 몸을 들길래... 역립을 하려고
" 다 했니??? "
" 오빠... 더 받고 싶으면 더해주고..."
" 아니...너 서비스 다했냐고??? "
" 오빠...더 해주길 바래??? "
같은 질문이 서로 대답은 않고...빙빙빙 도네요~ ㅋㅋㅋ
적당히 타협하고 서비스 다 한걸로 마무리 하고 자세 체인지 합니다.
가슴을 한 쪽을 빨아주다가...
" 역립 받을때 싫어하는거 있니??? "
" 손가락만 안 넣으면 딱히 싫은건 없는데..."
" 아~ 똥꼬 하고..."
싫은거 접수받고 본격적으로 애무 들어갑니다.
가슴 쪽에서 살짝 흘리는 신음소리 납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거시기 빨아주는데...
격한 반응은 아니고... 조용하다가 한 번씩
조금은 독특하게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때로는 " 오빠...오빠..." 를 부르기도 하고... ( 응~ 이라고 대답할뻔~ ㅋㅋㅋ )
또 조용하다 한번씩 터지는 특이한 신음소리
가끔씩 허리도 들리고 손으로 침대보를 잡기도 하고
손은 입쪽으로 가져가기도 하고...
아씨 손을 잡아서 아씨의 거시기에다가 잘 벌리게 가져다 놓으니
자세는 잘 잡습니다.
시각적 흥분도 업...
" 손에 힘 빼지 말고 그대로 잘 벌리고 있어..."
혓바닥을 이용한 빨고 핥고 흡입하며 입에 머금은채 혓바닥으로
클리 빠르게 돌려주니...
" 오빠...그...만 이제 오빠꺼 넣을거야..."
" 오빠...그...만 이제 오빠꺼 넣을거야..."
" 오빠...그...만 이제 오빠꺼 넣을거야..."
" 응~ 그렇게 해..."
장비 집어들고... 씌우려는데 역립을 오래한 탓인지
거시기에 힘이 조금 빠져...
아씨 손으로 문질문질 하길래
어깨 쪽을 끌어서 거시기 쪽으로 당기니
" 오빠...잠깐만 " 하더니 자세 잡고 다시
느낌 있게 잘 빨아주고는 장비 씌우며...
" 오빠 좀 큰데..." 합니다.
" 크면 싫으니??? "
" 아플거 같긴 한데...오빠가 충분히 애무 해줘서..."
진입합니다.
조금은 강강강으로 시작했는데...
역립 때 보다 신음소리가 좀 더 커집니다.
' 아~! 혹시 이 아씨도 삽입섹스를 더 좋아하는건가 ' 라는 생각이 들어
강강강...그리고 깊이 삽입후 위 아래보 부비적 거리니
소리가 좀 더 커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비제이 시에 깊이 넣는 건 느낌이 그리 좋지는 않은데...
삽입 시에는 깊이 들어가야 느낌이 좋습니다.
연애시에 가끔씩 아씨의 거시기는 그대로 인데 허리가 들려서
내 거시기가 아씨의 거시기에 깊이 안 들어가는 구조라
때 마침 베개가 2개 이길래
베개 하나를 빼내서 아씨의 엉덩이 밑에 깔고
다시 진입을 합니다.
역시나 깊이있게 들어가는 건 엉덩이 밑 베개 넣기가 ' 왔따 ' 인듯 합니다.
느낌 아주 강하게 옵니다.
아씨의 신음소리도 제법 더 커지고...
격하게 허리를 위 아래로 부비적 거리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 담배 하나 꺼내 물고는...
" 오빠 담배 펴도 돼요??? " 라고 묻네요.
피우라고 하고 저도 한 대 같이 피고...
샤워하고 나와서 수건을 꺼내니
" 오빠...내가 수건 미리 챙겨 걸어뒀는데..."
아뿔사~ 수건 챙겨 놓은 걸 못봤네요.
옷 다입고 냉장고 문 열어 물을 꺼내려 하니...
" 오빠~ 얘기 하지...내가 줄께 " 하며 후다닥 뛰어 옵니다.
기본적인 마인드 하나는 아주 제대로 장착되어 있는 듯 보입니다.
물 한잔 마시고 조용히 문을 나섭니다.
덧붙임 : 기본적인 마인드 아주 좋으며...
자신을 찾아 주는 ' 손님은 왕 이다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화하다가 저에게 직접 한 얘기 이니 아씨가 늘 그리 생각하고
행동을 하는 듯 보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역립시 보다 삽입시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 것에 대해
마무리 후 담배피며 얘기 한 결과
삽입섹스보다 역립이 더 좋긴 하나 업소 구조상 역립 받을때
신음소리는 참을 수 있었으나 삽입시 제가 강강강 으로
피스톤을 하는 바람에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온 것 이라고 합디다. ㅋㅋ
홍콩보내준다는 혜빈이를 홍콩으로 인도하는
솜씨가 부럽네여~
손님을 왕으로 모시는 처자 마인드 ㅎ
추천합니다 ^^
불감증 아가씨 아닌 이상
모두 강도는 다르지만 느낌 있을 겁니다.^^
맞을겁니다.^^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무한러쉬~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자세한 후기 잘보았어요ㅎ애무잘하시는듯합니다
배웠습니다.
애무를 잘한다기 보다 부드럽게 느끼는 모습
볼때까지 인내하며 빨아 줍니다. ㅋㅋ
중간에 그...만 이라는 멘트 나오면
멈춥니다. 거기서 더 하면...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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