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일요일 충무로 보도처자와 한판후 몸도피곤하고
보도처자 데려다 주기도 싫구해서 보도처자한데
너무 피곤해서 한숨자고간다구 먼저 가라고 하구
텔에서 대실비가 아깝구 길도 막히는시간이라
자구가기로 결정하구 2시간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머랄까 좀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
근처에 출장 마사지나 있으면 받구 가려고 어플을
돌리는데 근처에는 30대 하나에 베트남 처자 출장뿐이구..
한참 어플돌리다가 19킬로에 슴짤이라고 하나 뜨길래
거리가 좀있긴한데 혹시나 하는맘에 쪽지날렸는데
답장이오네요 근데 제가 방생했던 번동 장기처자와
사이즈가 똑같네요
사진요구하니 가죽점퍼 입구 노래방에서 반쯤가린
얼굴에 사진을 주는데 얼핏 방생한 장기처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홀어머니 밑에서 공부하는애인데.. 방생전에
어머니 실직했다고 했는데..
집안이 힘들어져서 이곳 청학리로 이사왔나
그런 생각들이 들더라구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한시간뒤에 약속잡구 출발하면서
집근처 사는 회원님이랑 형동생사이로 지내는데
혹시나 싶은 생각에 물어보니 요즘 청학리도 보도가
판친다고 조심하라구 하네요..
설마하는 마음에 혹시나 장기처자 일까 하는 생각에
가기로 결정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는동안 걱정이 앞서네요
나이가있고 저질체력이라 하루한번하면 잘안되는데
괜히 가는거아니냐는 걱정이듭니다 ..
한시간가랑 운전해서 약속장소에 도착
쪽지보내니 5분처자가 나타나네요
방생한 장기처자는 아닌데 약통에 그다지 맘에들지도 않구
민짜삘이 확나네요..
일단 나이확인하는데 민증가지고 있긴한데
본인 비스무례 하기는 한데 어디가 좀..
멀길왔구 일단 슴살인데 시도나 해보자는 생각에
텔로 가는데 근처 텔로 자꾸 유도 합니다
그래서 좀먼곳에 아는데로 가자고 하고 그쪽으로 가는데
처자가 계속 폰으로 보고하듯 카톡을 하네요
순간 이거 보도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자한데 솔직히 말하라고 하니 같이사는언니들이랑 한다고..
20살부터 22살까지 있다고 ..
일단 하기로 했으니 텔입장
쇼파에 앉아서도 계속보고 하네요
후딱하고 가려고 재촉하니 그때서아 탈의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살결도 뽀하구 가슴도 나름 핑유에 이쁘네요
서든안서든 일단 담궈놓구 몸보신이나 하자고 하구
샤워하고 온 처자 침대에 눕히고 결제후에
본겜 시작하는데
밑에 만지려고 좀하면 아프다고 징징거리네요
그래도 억지로 손가락 넣어보니 벌써 한판뛰고 온듯하네요
처자한데 애무시키니 가슴이랑 그래도 정성껏 하는데
밑에는 하는둥 마는둥해서 계속하라고 시키니
턱이 아프다고 또 징징거리네요
그래도 돈벌려나와서 대충하면 안되죠 ㅋ ㅋ
짜증내니깐 다시 하네요 ㅋㅋ
발기 안될것같았는데 나름들어갈정도로 발기가 되네요
삽입하려고 하니 자기가방에서 주사기 모양의 젤을
꺼내서 바르려고 하길래 난 젤 알레르기 있다 하지
말라고 해도 아프다면서 좀만바르겠다고 하면서
결국 바르고 마네요 젤쓰면 쪼임이 떨어지는데 ...
더군다나 노콘주의자인데 콘돔까지 ..
왠지 본전생각이 나서 그냥은 못하겠더라구요
콘 씌우고 삽입하고 펌브질하면서
몰래 콘뺐는데 전혀 모르더군요 노콘으로
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본전생각에 사정조절하면서 오랫동안 펌프질하니
아프다고 끝내달라고 징징거리네요
본전생각에 계속 즐기다가 사정기미가 왔는데
아까 콘빼놨는데 밖에다 사정할까 그냥 할까
고민되더군요 에잇 모르겠다 그냥 안에다가
시원하게 사정해 버렸네요 ㅋㅋ
사정하고 빼고나니 처자가 콘돔 빠진걸 바로 봤네요
질안에서 빠진콘돔 빼주니 정액있는지 확인하더니
없으니깐 질안에 손가락넣구 냄세 확인후에
인상이 변하네요 그리고 병원가야된다고 혼자 시불시불
거리더니 빨리가자고 옷입으라고 날리네요
후딱옷입구 나서 퇴실후 만났던 장소로 가는데
계속 카톡하면서 보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내려주고 도망치듯
집에 왔습니다
질사로 그나마 위안하고 왔네요
보도라도 어린애 만나고 싶은분은 가셔도 될듯싶네요
콘 합의보고 만나신거 아니였나 ㅎㅎ 처음부터 노콘 만나시는게 안전하실듯!
이런경우도 있네요ㅎ
승리 하셧네요 ㅎㅎㅎ
아쉽네요 ㅠㅠ
노콘질사 에 추천~
하지만 콘필인데~ 그래도 매너 있게 노콘으로 하드라도, 밖에 하시징 약간 아쉽다능 ㅋ
할때도 찌증계속내서 복수심으로 한거죠
이건 추천드리기도 머하고 비추 드리기도 머하고 ㅠㅠ
솔직히 갠적인 생각인데
일반인, 갠이라 해도 매일 하면 보도나 다를바 없고
진짜 초보를 찾아서 즐달하고 장기로 끌고 가는것이 저희들의 목적일 진데.. 그게 쉽나요? ㅠㅠ
그렇다고 보도인애가 콘필인 이유는 성병 염려가 큰 이유일 꺼에요 보도인 애치고 피임않하는 애 못본거 같아요 ㅠㅠ
때문에 몰래 콘빼고 질사했다고 하여, 노매너다 질타하는 것도 부러워 하는 것도 애매하네요
저도 좀 이건 아닌듯 합니다.
노콘질사 협의한것도 아니고.. 바로 병원간다고하는거 보니 위험한 날 아닐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ㅎ
얘네 청학리에서 사무실끼고 하는 애들입니다. 저도 청학리 가서 한명 만나봤다가 그 친구가 여러명 소개해줘서 한동안 꽤 만나봤는데...
우연치 않게 보도사무실이라는거 알고 손절했습니다
오산에도 조건보도라고 사무실이 많더군요
서울경기부근에 많이 활동합니다
보호비 명목으로 돈빼구 협박으로 집에가지도
못하게 하구요
두번정도 봤는데 애들이 불쌍하네요
저도 나이때 모르고 접견해서 지인들에게 제보하기도..
조심하세요 안전한 달림이 최고입니다
제가 만난 보도는 민짜는 아닙니다. 25살 성인입니다.
보도를 숙식 같이하는거로 표현 하는군요 ㅎㅎ
근데 콘필인데 몰래 그리하면 좀 아닌듯요
조건녀가 빼거나 마인드구리면 온갖 욕 다하는데
그애는 앞으로 철저하게 콘 따지겠네요
담사람이 힘들어지겠네요
에고
보호비 명목으로 돈받는것등 직업으로 나오는여성들
보도로 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직업으로 하다보면 자신들이 알아서 방어해야죠 ㅋ
우리 최소한 매너는 지키고 살자구요ㅋ
후기잘읽었습니다
본인들이 애당초 속이구 만났으니
저도 속이는게 당연한겁니다
피카츄님 소름돋는 말씀하시네요..ㅋㅋ
온갖일 다당할거 알고 사전예방하고 나오는게
기본상식인데.. 피임약은 기본으로 알아서 챙겨야죠
이 뭔 개소리를 하고 있어..미쳤나
주공2단지 살아요 155ㅡ45 디컵이구요
21살이구요 ㅋ ㅋ
이정도 기본정보면되나요?
근처라서요 앙톡으로 만날수 있나 모르겠네요
구할겁니다 아님 강남쪽이나 조건은 초보처자라서
아시다 시피 주공2단지 영구임대주택이잖아요
집안이 부유하지 못한데 공부하다보니 조건할수도 있을듯
어떤분이 작은사이즈에 안경낀처자 종로에서 봤다는글
최근에 본적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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