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간다 해 놓고 일 때문에 못갔던 블루피쉬를 방문했습니다.
손님들이 좀 있길래 오래 기다려야 하나했는데 샤워후에 내려와
기다리고 있는데 다행이도 대기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혼자놀기 좋아하는 저는 추억의 오락도 간만에 해봤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실장님따라 티에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하 관리사님이셨습니다.
어두운 조명아래 잘 보지는 못했지만
섹시한 느낌이 났고 나이대는 좀 있는편이었지만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마사지에 대한 설명을 하시고 몸을 주물러줍니다.
실력이 다른 관리사들과 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훨씬 실력있는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전문샵에서 일을 하다 오셨다는데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경력이 꽤 오래 되었다고 하는데 경력이 말해주듯이 사람의 몸을 꽤뚫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마사지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건식마사지 끝나면 마무리 타임에 오일로 한번더 해줍니다.
전립선, 서혜부 똘똘이주변 마사지를 하고 있을때 즈음에
서비스 해주는 앵두 언니가 들어옵니다.
얼굴에 팩 붙여주고나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팩은 쌀때까지 붙여놓고 끝나니 떼어줍니다.
소프트한 립 서비스와 핸플 입사 순서였는데
짧지만 화끈한 서비스였습니다. 서비스는 적극적으로 해 주었고
BJ는 충분히 느낄만큼 오래해줍니다.
입사로 개운하게 발사를 하고
청룡한뒤에 물티슈로 마무리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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