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혼자 다니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혼자 많이 가봤네요~
일단 돈을좀 아끼기 위해 8이전 맥주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퇴근후
한별실장님께 전화드렸어요~
주소문자를 받고 건대에서 택시타고 부랴부랴 출발했어요~
차막힐까 걱정했는데 나름빨리 가더라구요~8시이전 룸입성했어요 ㅎ
한별실장님 룸에서 간단한 브리핑 해주시고
초저녁 이벤트때문인지 많이 나와있다고 하시네요
무려 1조4명 2조4명 이렇게 8명보여주시더라구요~
혼자왔는데 8명이면 완전 충분했어요~
와다들 레깅스에 탑브라 입고 초이스 하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그중에 1조4번 레깅스에 탑브라 입었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물어볼것도 없이 바로 선택!! 옆에 오기도 전에 설레는 감정...후...
그래서 오자마자 손부터잡고 간단하게 호구조사 실시 ㅎㅎ
나이는 23살 예슬~
와 말끝나기 무섭게 바로 탑브라 벗어던지고 올라 타버리는 마인드네요
초이스 하나는 끝내주게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아예 안입은듯한 시스루입고 다시 옆으로 와서 딱 붙어있더라구요~
진짜 애인모드더라구요~
술먹고 노래도부르고 하지만 제 눈은 밑에로 자꾸가더라구요 ㅎ
진짜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ㅎ
윽....시간이 너무 빨리가더라구요~좋아서 더 빨리가는듯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일찍 들어가봐야하니 다음을 기약하고 한타임으로 끝!!
암튼 저는 갠적으로 셔츠보다는 휠씬 좋았던거 같아요~
종종 이용 해야될거같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