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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9월 원가권] 진짜 애기... 그러나 펄떡 펄떡 뛰는 활어의 뜨거운 섹반응... 애나벨 +4

    업소명
    선릉 아이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3.jpg

     

     

    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과 스쿨에 감사드려요~

    근데 후기를 쓰려고 하니 업소명에 스쿨이 안 보입니다.

    원가권이니 후기는 써야하고 그래서 모듬 후기에 올립니다.

     

    애나벨...

     

    저는 로리 취향이 아닌 줄 알았는데

    애나벨을 보면서 저도 로리 취향이 조금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애나벨은 와꾸는 그래도 나이대로 볼 수 있는데

    몸은 정말 중학생 정도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덜 자란 가슴과 덜 자란 보지털...

    그리고 작은 구멍...

    말도 약간은 애기같이 합니다.

     

    근데 이런 애나벨을 보면서

    또 섹스를 하면서 많이 흥분되고

    자지도 불끈거리더라구요.

     

    제가 만난 최고의 로리콘이 아닌가 합니다.

     

    암튼 와꾸는 +4에서 중상급에서 상하급 사이...

    몸매는 평균치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중학생과 섹스하는 느낌....

    물론 중학생과의 섹스 경험은 없습니다만...

     

    간단한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애나벨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애나벨의 입술은 달콤하고...

    애나벨의 혀는 향기롭습니다.

    애나벨과의 키스가 저를 황홀하게 합니다.

     

    애나벨의 입술을 맞보면서

    애기같은 애나벨의 가슴을 주물럭거립니다.

    애나벨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애나벨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그러는 중 애나벨이

    “오빠가 먼저 해 줘요...”

     

    그래서 애나벨의 입술에서 제 입술을 떼고

    애나벨의 가슴을 한쪽씩 혀로 핥습니다.

    애나벨이 눈을 지그시 감고

    저의 자극적인 가슴 애무를 즐깁니다.

    애나벨의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지고

    애기처럼 쌕쌕거립니다.

    제 혀와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애나벨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음~~ 애나벨의 반응이 격정적으로 변합니다.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고

    엉덩이가 요동칩니다.

    한참을 애나벨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애나벨의 보지 구멍에 혀를 넣고 돌리고...

     

    그런데 애나벨...

    정말 애무 받는 걸 좋아합니다.

    꽤 긴 시간을 애나벨의 계곡에서 혀를 놀렸는데

    멈추라는 말이 없습니다.

     

    애나벨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질척하게 흐르고

    허벅지는 부르르, 엉덩이는 펄떡 펄떡거리면서

    거친 숨소리를 내뱉습니다.

     

    애나벨은 펄떡 펄떡 뛰는 활어입니다.

     

    그러다 애나벨이 이제 제가 할께요 하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애나벨의 할짝임에 제 젖꼭지가 발딱섭니다.

    애나벨이 제 자지로 몸을 숙이더니

    제 자지를 입 안 가득 집어넣습니다.

    애나벨의 목구멍 깊숙이 제 자지가 들어갑니다.

    애나벨의 몸도 작지만 입도 작습니다.

    그 작은 입 한가득 제 자지가 들어가니

    그걸 보면서 제 자지가 더 불끈 불끈거립니다.

     

    그런 애나벨에게 69를 하자고 하니 애나벨이 몸을 돌리고

    애나벨의 엉덩이와 클리토리스가 제 눈앞에 보입니다.

    애나벨은 보지털이 거의 없어서

    보지 구멍과 클리토리스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보지입니다.

    애나벨의 엉덩이를 혀로 할짝입니다.

    애나벨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댑니다.

    애나벨의 구멍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애나벨은 제 자지를 물고 빨면서

    자지를 입에 물고 고양이같은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렇게 서로를 즐겁게 해주다

    애나벨의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애나벨은 몸도 작고 입도 작고 보지구멍도 작습니다.

    애나벨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애나벨의 보짓물로 제 자지가 번들거립니다.

    애나벨의 흘린 보짓물 때문에 약간 미끄덩하면서

    쫀득 쫀득하게 쪼여주는 보지의 쪼임이 정말 좋습니다.

     

    애나벨의 보지에 자지가 박힐 때마다

    애나벨의 신음소리가 울부짖음으로 변하고

    애나벨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립니다.

    제 자지와 조금이라도 가까워져 더 깊이

    자지를 느끼려고 엉덩이를 들썩거립니다.

    거기다 양쪽 발가락 다섯 개를 오므리고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음~~ 이정도면 섹반응이 대박이죠.

    암튼 그렇게 아쉽고 즐거운 시간이 흘러갔네요.

     

     

    댓글7

    포그데스
    포그데스 · 2019.10.14 11:35:19

    잘보고 갑니다..~

    강해군
    강해군 · 2019.10.10 10:24:54

    굿걸이군욯ㅎ 추천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10.10 08:21:18

    ㄷㄷㄷ....궁금한 애나벨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도곡 래미안
    도곡 래미안 · 2019.10.10 02:07:49

    저도 예전 EBS 애나벨, 요기요 아이린 예명 썼던 언니인지 궁금하네요.

    우짤꼬
    우짤꼬 · 2019.10.12 00:52:31
    허벅지부터 엉덩이까지 타투 있어요
    맞는것 같아요
    아으시즈
    아으시즈 · 2019.10.09 19:12:37
    허벅지에 타투있는친구면 예전 ebs 애나벨같네요
    걸스온더탑
    걸스온더탑 · 2019.10.09 18:18:31
    타투 있어요? 6잡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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