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서초, 강남권에서는 이미 꽤나 핫플레이스죠
목요일이나 금요일 야간에는 사람이 정말 꽤 많습니다 ㅎ
저도 야간 달리머라... 어쩔 수 없이 야간에 가지만 선객이 많아 대기하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샤워하고 가운 입은채로 TV보면서 멍때리고 있으니 기다리던 분들 하나 둘씩 사라지고
끝난 손님들 나오는거 구경하고 있으니 곧 제 키 번호가 불립니다
팁을 드리면... 사람이 많아도 예약하고오면 안하고 온사람보다 먼저 들어가는 듯 하더군요 ㅎ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엎드려 있으니 문이 열리고 관리사님 입장
대충 고개 들어서 인사만 하고 다시 얼굴 파묻고 있으니 이런저런 이야기하신 뒤 마사지 시작합니다
마사지 자체는 뭐 흠잡을 데가 없었죠
시간도 약간 늦은 시간대라 힘이 좀 떨어졌을 법 한데 나름 짱짱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힘드시면 살살하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괜찮으시다고 혹시 약하냐고 걱정하시길래...
괜찮다구 그냥 하시던대로 하시면 충분하다고 하고 마저 받았습니다
실제로 마사지는 아주 좋았구요
마지막에 전립선을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살짝밖에 못 받은게 조금은 아쉽긴 하네요
[ 서비스 ]
워낙에 매니저들이 짱짱한 업소라서 누구를 만나려나 싶었는데
체리 언니를 만났습니다
아담한 체구지만 ~ 풍겨오는 섹시한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얼굴도 괜찮은 편이지만 홀복때문인지... 자연스레 가슴으로 눈이 갑니다
제 시선을 눈치챘는지... 조명을 줄이고 돌아서서 탈의하더군요
하나하나 벗는데 보이는 뒷태도 므흣합니다 ㅎ
잠시 후 배드위로 올라와서 눈을 마주치곤 반가워요~ 하면서 시작하는 애무
엄청나게 하드한 그런 애무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흥분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가슴쪽은 그닥 느끼지 못했지만 BJ는 정말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금발이라... 더 흥분된건 안 비밀...
합체 시작해서는 체리 언니가 리드하는대로 따라갔는데 아주 좋네요 ㅎ
이렇게 저렇게 자세도 잘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뒤로 할때는 연신 좋다고 하더니 결국 이 자세로 끝나버렸어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는 언니겠지만... 체리 언니 정말 괜찮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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