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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형들과 놀고온후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친구들과 놀러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다가
기회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저번에는 형들과 놀러간거라 오태식팀장님과 대화를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얘기좀 해보니 오팀장님 성격참 좋네요 룸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한껏 기대를하는 친구들과 유리방으로 들어가서 초이스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피크타임이라 많은 아가씨를 볼수는 없었지만 수질은 좋았습니다
그중에 저는 태영이라는 키가 크고 보이쉬한 매력이 있는 아가씨를 초이스했고
친구들은 처음이라 한참 고심을 하다 추천받아 초이스했습니다
룸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후 언니들 음악을 틀고 신고식 시작
제팟 태영이는 제 똘똘이를 상당히 깊에 빨아주고
대가리만 문 상태에서는 혀로 돌려주는 아주 하드한 언니였습니다
그러게 신나는 음악이 끝나고 언니들은 속이 다 보이는 란제리를 입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룸에서는 가슴한번 만질려면 밀당 좀 해야하지만
풀 언니들은 그냥 대 놓고 만지게해줘서 좋아요
매너상 골뱅이는 안 팠지만 까칠 까칠한 털은 만지며 놀았습니다
룸에서 분위기 상당히 좋았고 언니들 친구들 모두 편하게 잘 논것 같습니다
2부 장소를 가기전 마지막 예열 전투를 한번 더 받고
각자 파트너의 손을 잡고 마지막 마무리를 하러 갔습니다
태영이의 화려한 애무 스킬은 받은후 열심히 ㅂㄱㅂㄱ후 발쏴~~~~~~
친구들도 오태식팀장님이 추천해준 언니들 모두 마음에 들었다고좋아들하네요
무엇보다 팀장님이 첨부터 끝까지 꼼꼼이 잘 챙겨주어서 대접 잘 받고 왔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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