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저번주 진하게 소주한잔하고 탄력받아
셋이서 한번달려 보았습니다!!!
엄지실장한테 전화를 걸어 괜찮냐 물으니 오늘따라 손님이
별로 없고 아가씨는 넘쳐 난다고 하네요 ㅋ
뭐 작업멘트일 수도 있지만 거짓말은 안하는 사람이라... ㅋㅋ
믿고 가보기로 합니다
피크타임 시간이 될무렵 10시경에 아테나~입성 !!
20분만에 도착을 한듯 합니다.. ㅋㅋ
바로 초이스...
제 파트너는 이름이 연우란 처자였습니다.. 얼굴은 고양이상 같이생기고,
몸매는 아담하면서 딱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파리 타임~~~~~!!!
몸매가 마음에 들더군요.. 제 손은 가만히 있지를 안네요 ㅋㅋ 가슴갔다.. 밑에 갔다..
정신없이 움직이고 몸매를 보니 제 방망이가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착한 파트너 ㅋㅋ 아 만족..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엄청 앵겨 붙네요~~
그날은.. 정말 좋았습니다.. 초이스도 많이 봤고.. 파트너도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다음번에도 이번처럼만 잘부탁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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