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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를 보는데 비비언니가 눈에아른거린다. 곧바로
예약을 하고갑니다.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나이도어리다고한다
무려20살! 완전영계 이제 침대 모드 나이가 어린데 애무의 깊이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더더욱이나 오래도록 구석구석 터치하며
내몸을 달궈 놓는다. 몸 컨디션은 최악이라
잘안슬줄알았는데 거시기는 최상으로 만들어놓고 고수라고생각을했다.
임무교대.. 나도 비비언니 만큼이나 정성을 들여 애무를 해주는데
표정과 몸짓, 신음소리가 나를 흥분의 극으로 몰아간다. 이제 합체의 시간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작으나마 울부짓는듯 묘한 신음소리가 끝내준다.
내엉덩이의 움직임도 마구 빨라지고 비비언니는 신음도 커지고..
정말이지 비비언니를 알게된건 행운이다..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이어가는데
허리 돌리며 왕복하는 기교가 또 장난 아니다. 아... 또 못참겠다.
격한 탄성과 함께 가슴을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사~~~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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