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깅스룸으로 탐방합니다^^
정해인부장님께 파트너좀 꼭잘부탁드린다고 기대만빵하구간다구
말씀당부드리고 !!! 다음날 모레까지 연달아서쉬는날이겠다 혼자먹고놀고 죽을각오로
달려봅니다!!
혼자가서 눈치안보려고 기대정말하고가는데
엄선하여 5명초이스보는데 3명이 제눈이 확들어오는군요
그중에 귀엽고 섹시한처자로 딱봐도 텐션이 아주업되보이는 ㅋㅋㅋ
끝나고앉자마자 아주 텐션이왜이리높은지 진짜활발하고 정신없는
말빨로 제혼을쏙빼놓네요 ㅋㅋ
인사받으면서 탱탱한몸매를탐하고 만지고 꼭지를살살돌리니
잘느낀다고 이따?하라네요^^
그렇게 신나게노래좀부르고 벗고 만지고 비비면서
진짜기분좋게 한참어린여친과 놀러온느낌으로 시간보내는데
슬슬 진지한대화좀하다가 야한얘기로이어지고
끈적한시간을갖는데 인사할때처럼 올라타서 팬티만입고 다벗더니
내려올생각을안합니다
가슴이 성감대라며 가슴을빨아달라, 오빠혼자와서좋다는둥
아 남자맘을아는거같은데 이거 완전여우네요 ㅎㅎㅎㅎ
그렇게신나게 애무를하고 아랫도리도 흥건하게젖은걸
바쁘게 애무해주니 실신직전 완전활어^^
그뒤는 상상에맡기겠습니다
환상적인 밤을보낸쓰리아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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