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날씨가 이제저녁되면 쌀쌀해졌네요
확실히춥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유도모르게 씁쓸하고 우울할땐
술과 여자아니겠습니까?
정해인부장님을찾아 레깅스룸으로 예약을하고
혼자오셔도 걱정하지말고오시라는 정해인부장님 친절한안내에
강남역5번출구로향합니다~
이른시간에가서 그나마 한적했는데 평범한복장이아닌
레깅스와 시스루복장이 두근하게만드네요 ㅎㅎ
마치 요가 혹은 필라테스학원에서 이쁜친구들만모아놓은
설렘을주는느낌을받는게 제법괜찮습니다
초이스를 10명정도보고 다들정말괜찮아서 성숙해보이고 참해보이는
아가씨를앉히고~ 그렇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떠드는데
처음에는 복장자체가 부담감이너무되서 걱정많이하고왔는데
지금은출퇴근때도 편하게입는다고 ㅎㅎ
아무튼 확실히 식상함을벗어나서 시각적으로만족하는것도
무시못한다는걸 한번더깨닫네요^^
정해인부장님 응대잘해주셔서감사했고 또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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