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라는 2번째 접견입니다.
첫 방문시 넘 좋아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달려 갑니다.
저녁시간이라 출출해 1층에서 어묵몇개 당기고 올라 갑니다
현 대학생으로 살궃게 궁금한걸 폭풍 질문하는 희라를 보니 참으로
열심히 산다는? 느낌이 충만하더군여,,
첨보았을 때 전 방송인 최희 아나운서가 보이던데 어떤분은 문소리가
보인다는둥 많은 이미지가 있는것 같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최희 아나운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160을 약간 상회하는 키에 긴머리 뽀얀 살결 아이컨텍등 애인모드가 아주
일품인 친구 입니다.
질문이 많으니 단단히 예비 답변을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첫 방문에 특이하게도 양말을 신고들어와서 물어보니 발이 차다고 합니다
수족냉증인가여?? 발좀 주물러주고 이렇게 시작한 스킨쉽이
끝날 기미를 보이지않고 온몸을 염탐 하는군여,
희라의 배려로 구석구석 즐거운 여행을 합니다, 희라도 여자임을
잊지않고 저의 여행에 동참 합니다.
좀 가까이 있으면 기를쓰고 방문할텐데 1시간 넘는거리에
위치해있어 요즘은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만,
강북권에 달림러들은 이미 소문이 파다한지라 새로 들어온 옵들에게
감히 추천 드리니 희라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키방가기전에는 입에서 냄새날까봐 될수있으면 빈속에 입장을 합니다.
제가 선호하는 뽀얀 살결이 아주 맘에 들듯하네요 추천드립니당 ㅋ
인기주 희라 언니!!
언젠가는 꼭 봐야죧~!^^
사쿠라는 추천입니다~ㅎㅎ
학교 다니느라 요즘 출근률이 안 좋으니 ㅡㅡ
조만간 봐야 될 언니인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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